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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정형데이터 암호화 솔루션의 대명사, 알파비트의 ‘Alpha SmartGuard’
  |  입력 : 2017-08-09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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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정형데이터 암호화 조치 의무화 확대...‘Alpha SmartGuard’ 높은 수요 기대

[보안뉴스 정영희 기자] 보안 전문 기업 알파비트(대표 전태렬, www.alphabit.co.kr)는 국내외 보안 환경에 필수적인 각종 보안 솔루션을 개발해 다양한 산업 분야에 제공하고 있다. 보안 소프트웨어 개발과 구축은 물론, 정보보호 분야의 각종 프로젝트를 수행하면서 각 분야 전문가를 양성해 프로젝트에 가장 적합한 인력을 배정하고 있다. 특히, R&D 투자 비중을 점차 확대하며, 제품의 안정화·고도화를 통한 품질 향상 및 신제품 개발에 매진하고 있다.

이러한 가운데 알파비트는 국제 사이버 시큐리티 컨퍼런스 ‘ISEC 2017’에 참가해 비정형데이터 암호화 솔루션 ‘Alpha SmartGuard’를 전시·소개한다. ‘Alpha SmartGuard’는 이미지, 동영상, 로그, 녹취 등 비정형데이터 전용 암호화 솔루션으로 빠른 성능과 높은 보안성을 제공한다. 특히, 원본 이미지를 그대로 남겨두고 특정 부분(주민등록증, 인감, 여권 등)만 분리해 암호화한 후, 보관하므로 관리자가 설정해둔 특정 이미지로 표시가 된다. 이로 인해 민감한 개인정보 데이터를 노출하지 않고 암호화함으로써 안전하게 보관할 수 있다.

[자료=알파비트]

관련 특허 파일 보안 시스템 및 방법, 부분이미지암호화는 최근 특허출원을 완료한 상태다.

비정형데이터 암호화 솔루션은 지난해 금융감독원에서 100만개 미만의 주민등록번호를 보관하는 기업에 대해 우선적으로 암호화 조치를 의무화했고, 올해 100만개 이상 보관 기업 전체로 확대하는 조치를 시행함에 따라 시장에서 좋은 반응을 얻을 것으로 예상된다.

특히, ‘Alpha SmartGuard’는 별도의 암호화 키 관리가 가능하며, 암호화 키 생성·관리·삭제·백업 등의 라이프사이클(Lifecycle) 매커니즘을 제공하기 때문에 많은 수요가 기대되고 있다.

알파비트는 오는 9월 5일~ 6일까지 코엑스 그랜드볼룸에서 정부·공공기관 및 기업의 정보보호최고책임자(CISO), 정보보호담당자, 개인정보보호최고책임자(CPO), 개인정보처리자 등 6천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리는 제11회 국제 사이버 시큐리티 컨퍼런스 ISEC 2017(http://www.isecconference.org/2017/)에 참가해 ‘Alpha SmartGuard’를 비롯한 관련 제품을 소개할 예정이다.
[정영희 기자(boan6@boa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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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츠코리아 파워비즈시작 2017년7월3일파워비즈 배너
북한의 사이버 공격이 갈수록 심해지고 있습니다. 해킹 공격이 미사일 공격보다 더 무섭다는 소리도 나올 정도입니다. 정부 차원에서 더 강화된 사이버 보안을 위한 전략을 새롭게 수립해야 한다고 생각하십니까?
아니다. 지금 있는 것만 제대로 해도 충분하다.
그렇다. 단, 미국의 행정명령처럼 장기적인 방향성을 가져야 한다.
그렇다. 단, 지금의 위기상황에 당장 적용할 수 있는 것이어야 한다.
아니다. 민간 차원에서 해결할 수 있어야 한다.
정부 차원의 전략이 얼마나 도움이 될지 잘 모르겠다.
크게 보면 외교 문제다. ‘보안’의 시각으로만 접근해서는 안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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