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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방부, 오는 21일 남북군사당국회담 개최 제의
  |  입력 : 2017-07-17 1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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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사분계선에서 일체의 적대행위 중지 안건...21일 ‘통일각’에서 개최 제의

[보안뉴스 권 준 기자] 국방부는 군사분계선에서 군사적 긴장을 고조시키는 일체의 적대행위를 중지하기 위한 남북군사당국회담을 오는 21일 판문점 북측 지역 ‘통일각’에서 개최할 것을 북측에 제의했다.

이는 우리나라 정부가 지난 7월 6일 휴전협정 64주년이 되는 7월 27일을 기해 남북이 군사분계선에서 군사적 긴장을 고조시키는 일체의 적대행위를 중지함으로써 남북간 긴장을 완화해 나갈 것을 제안한 내용의 후속조치라고 할 수 있다.

국방부는 “현재 단절되어 있는 서해지구 군통신선을 복원해 우리 측 제안에 대한 입장을 회신해 주길 바란다”며, “북측의 긍정적인 호응을 기대한다”고 밝혔다.
[권 준 기자(editor@boa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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