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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뉴스] 2017년 상반기 전 세계 보안 이슈 3탄-중국편
  |  입력 : 2017-07-17 1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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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PC 141만 대 감염
4월 트로이목마와 웜 바이러스에 PC 141만대 감염
*트로이목마 : 유용한 프로그램인 것처럼 위장하여 설치를 유도하는 악성 코드
*웜 바이러스 : 자기복제를 하며 컴퓨터 시스템을 파괴하거나 작업을 지연 또는 방해하는 악성 프로그램

2. 사이버보안법 6월 1일부터 시행
사이버보안법의 취지는 인터넷 주권 및 안전 보호로 인터넷에 대한 통제 강화를 담고 있다.

3. 중국의 사이버 공격 그룹 국가안전부 소속 계약업체?
서구 정부기관 및 군사 표적의 기밀 정보 훔치는 중국의 해킹그룹,
중국 국가안전부 소속 계약업체였다는 점이 드러났다.

사이버보안법 이후 ‘사이버보안 보호조례‘ 제정, 애플의 중국 데이터센터 최초 설립 등 중국의 사이버보안 변화 추세를 하반기에도 주목해야 겠습니다.
[이은비 기자(boan6@boa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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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의 사이버 공격이 갈수록 심해지고 있습니다. 해킹 공격이 미사일 공격보다 더 무섭다는 소리도 나올 정도입니다. 정부 차원에서 더 강화된 사이버 보안을 위한 전략을 새롭게 수립해야 한다고 생각하십니까?
아니다. 지금 있는 것만 제대로 해도 충분하다.
그렇다. 단, 미국의 행정명령처럼 장기적인 방향성을 가져야 한다.
그렇다. 단, 지금의 위기상황에 당장 적용할 수 있는 것이어야 한다.
아니다. 민간 차원에서 해결할 수 있어야 한다.
정부 차원의 전략이 얼마나 도움이 될지 잘 모르겠다.
크게 보면 외교 문제다. ‘보안’의 시각으로만 접근해서는 안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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