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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뉴스] 시큐인사이드 CTF 우승 ‘대만 217팀’
  |  입력 : 2017-07-11 2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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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제 해킹 및 보안 컨퍼런스 시큐인사이드(SECUINSIDE)[사진=보안뉴스]



2일간의 보안축제 끝나...보안 컨퍼런스와 해킹대회, 버그바운티 등 운영
국제 해킹 및 보안 컨퍼런스 시큐인사이드(SECUINSIDE)가 10~11일 개최됐다. 최신 ICT 해킹과 보안 이슈를 다루는 것은 물론, 국제, 지역 사회의 보안 전문가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통한 지식 공유 및 커뮤니케이션을 목적으로 한 시큐인사이드는 보안 전문가들의 컨퍼런스와 해킹대회(CTF, Capture The Flag), 버그바운티(CTB, Capture The Bugs)로 진행됐다. 올해 CTF 우승은 대만의 ‘217’ 팀이 차지했으며, CTB에서는 최우수상에 박성환 씨, 인재상에 이해찬 씨가 각각 수상했다.
[원병철 기자(boanone@boa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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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대로 쉬려면 보안 인력을 늘리는 수밖에 없다
보안 업무의 특성상 휴식권을 보장하기 어렵다. 감수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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