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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뉴스] 2017년 상반기 전 세계 보안 이슈 2탄 - 러시아편
  |  입력 : 2017-07-13 14: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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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러시아-우크라이나의 사이버전쟁
우크라이나 지난해 사이버 공격 약 6,500건 발생, 공격의 배후 러시아 지목!
러시아는 혐의 전면 부인!!

2. 페트야/낫페트야 랜섬웨어 사태
‘제 2의 워너크라이’로 불리며 유럽 전역에 피해!
그 중 가장 큰 피해를 입은 건 우크라이나
페트야 랜섬웨어의 최초 매개체는 우크라이나의 회계 프로그램으로 ‘러시아 배후설’ 주장

3. 러시아의 사이버 스파이 그룹 유럽 및 중동에 공격 확대
정부·군사·금융 기관을 상대로
사이버 공격, 첩보를 빼내려는 목적!

4. 푸틴 러 대통령과 ‘애국적인’ 해커들
‘러시아 게이트’ 의혹을 받는 푸틴 대통령의 답변...
“애국적인 러시아 시민이 개입됐을 수도 있다”

5. 보안 메신저 텔레그램 ‘정보 제공자’ 되다
러시아 정부, 텔레그램에 사용자 정보에 대한 접근권 넘기라고 압박
“러시아 內 텔레그램을 차단하겠다” 협박에 텔레그램 결국 굴복

사이버 공격의 배후로 끊임없이 지목되는 러시아,
과연 그 진실은 무엇일지 하반기에도 주목해야 겠습니다.
[이은비 기자(boan6@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비츠코리아 파워비즈시작 2017년7월3일파워비즈 배너
북한의 사이버 공격이 갈수록 심해지고 있습니다. 해킹 공격이 미사일 공격보다 더 무섭다는 소리도 나올 정도입니다. 정부 차원에서 더 강화된 사이버 보안을 위한 전략을 새롭게 수립해야 한다고 생각하십니까?
아니다. 지금 있는 것만 제대로 해도 충분하다.
그렇다. 단, 미국의 행정명령처럼 장기적인 방향성을 가져야 한다.
그렇다. 단, 지금의 위기상황에 당장 적용할 수 있는 것이어야 한다.
아니다. 민간 차원에서 해결할 수 있어야 한다.
정부 차원의 전략이 얼마나 도움이 될지 잘 모르겠다.
크게 보면 외교 문제다. ‘보안’의 시각으로만 접근해서는 안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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