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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뉴스] 2017년 상반기, 보안 사건·사고 되돌아보기
  |  입력 : 2017-07-07 09: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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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상반기에는 보안과 관련한 대규모 사건·사고가 특히 더 많았습니다.
다사다난했던 2017년 상반기, 어떤 일들이 있었는지 되돌아볼까요?

△사드(THAAD) 배치 보복에 대한 중국 해커들의 사이버 공격
올해 초, 사드 배치에 대한 반발로 중국이 많은 사이버 공격을 시행해 중국에 진출한 우리나라 기업들의 피해가 컸습니다.

△국내 웹사이트를 타깃으로 한 동남아 해커들의 디페이스 공격
아시아나항공 홈페이지 해킹 외에도 웹 호스팅 업체의 서버가 해킹 당해, 해커가 홈페이지 화면을 바꾸어버리는 디페이스 공격을 수 차례 받았습니다.

△전 세계를 휩쓴 워너크라이(WannaCry) 랜섬웨어 사태
산업 분야를 불문하고 세계 곳곳이 급속도로 랜섬웨어에 감염되었습니다. 다행히 한국은 주말이었던 점과, 빠른 대처 및 홍보로 큰 피해 없이 지나갔습니다.

△웹 호스팅 업체 인터넷나야나의 랜섬웨어 감염
인터넷나야나가 에레보스(Erebus) 랜섬웨어에 감염되었고 결국에는 13억 원에 달하는 비트코인을 지급해 해커에게 최대 규모의 몸값을 지불한 사례가 되었습니다.

△페트야/낫페트야(Petya) 랜섬웨어 사태
제2의 워너크라이로 불리며 급속도로 퍼진 페트야/낫페트야 랜섬웨어는 최대 피해 국가가 우크라이나라는 점에서 러시아가 그 배후라는 가설이 큰 힘을 얻고 있습니다.

이 외에도 △대선 전후를 노린 북한의 사이버전, △비트코인 등 가상화폐 열풍과 거래소 계정 해킹 사건, △금융권을 타깃으로 한 디도스 공격 협박 사건 등 많은 이슈가 있었습니다.

이 중 여러분에게는 어떤 사건·사고가 가장 놀라우셨나요? 지금 바로 홈페이지에서 설문조사에 참여해 보세요! 과연 어떤 이슈가 ‘충격적인 보안 사건·사고’ 1위가 될까요?
[유수현 기자(boan4@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비츠코리아 파워비즈시작 2017년7월3일파워비즈 배너
북한의 사이버 공격이 갈수록 심해지고 있습니다. 해킹 공격이 미사일 공격보다 더 무섭다는 소리도 나올 정도입니다. 정부 차원에서 더 강화된 사이버 보안을 위한 전략을 새롭게 수립해야 한다고 생각하십니까?
아니다. 지금 있는 것만 제대로 해도 충분하다.
그렇다. 단, 미국의 행정명령처럼 장기적인 방향성을 가져야 한다.
그렇다. 단, 지금의 위기상황에 당장 적용할 수 있는 것이어야 한다.
아니다. 민간 차원에서 해결할 수 있어야 한다.
정부 차원의 전략이 얼마나 도움이 될지 잘 모르겠다.
크게 보면 외교 문제다. ‘보안’의 시각으로만 접근해서는 안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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