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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뉴스] 4차 산업혁명·EU GDPR 대응 개인정보보호 세미나 개최
  |  입력 : 2017-07-05 1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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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차 산업혁명·EU GDPR 대응 개인정보보호 세미나[사진=보안뉴스]



▲ 인사말을 하고 있는 임채호 보호위 상임위원[사진=보안뉴스]


임채호 보호위 상임위원, 세미나 통해 선진화된 개인정보 법제화 논의할 것 강조
개인정보보호위원회가 5일 대한상공회의소에서 ‘4차 산업혁명·EU GDPR 대응 개인정보보호 세미나’를 개최했다. 임채호 보호위 상임위원은 “인류의 미래를 바꿔놓을 다양한 기술들이 데이터를 기반으로 발전하고 있다”면서 “데이터 중에서도 특히 개인정보는 보호와 활용의 이분법을 넘어 모두를 아우를 수 있는 창의적 과제가 중요해지고 있다”고 강조했다. 또한, 임 상임위원은 유럽이 GDPR을 발의하면서 개인정보 분야를 주도하고 있다면서 우리도 선진화된 개인정보 법제화를 만들 수 있도록 오늘 세미나를 통해 논의할 것이라고 말했다.
[원병철 기자(boanone@boa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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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의 사이버 공격이 갈수록 심해지고 있습니다. 해킹 공격이 미사일 공격보다 더 무섭다는 소리도 나올 정도입니다. 정부 차원에서 더 강화된 사이버 보안을 위한 전략을 새롭게 수립해야 한다고 생각하십니까?
아니다. 지금 있는 것만 제대로 해도 충분하다.
그렇다. 단, 미국의 행정명령처럼 장기적인 방향성을 가져야 한다.
그렇다. 단, 지금의 위기상황에 당장 적용할 수 있는 것이어야 한다.
아니다. 민간 차원에서 해결할 수 있어야 한다.
정부 차원의 전략이 얼마나 도움이 될지 잘 모르겠다.
크게 보면 외교 문제다. ‘보안’의 시각으로만 접근해서는 안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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