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보안 엑스포  전자정부 솔루션 페어  개인정보보호 페어  국제 사이버 시큐리티 컨퍼런스  세계 태양에너지 엑스포  스마트팩토리  세계 다이어트 엑스포  INFO-CON
[포토뉴스] 4차 산업혁명·EU GDPR 대응 개인정보보호 세미나 개최
  |  입력 : 2017-07-05 10:33
페이스북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네이버 밴드 보내기 카카오 스토리 보내기

▲ 4차 산업혁명·EU GDPR 대응 개인정보보호 세미나[사진=보안뉴스]



▲ 인사말을 하고 있는 임채호 보호위 상임위원[사진=보안뉴스]


임채호 보호위 상임위원, 세미나 통해 선진화된 개인정보 법제화 논의할 것 강조
개인정보보호위원회가 5일 대한상공회의소에서 ‘4차 산업혁명·EU GDPR 대응 개인정보보호 세미나’를 개최했다. 임채호 보호위 상임위원은 “인류의 미래를 바꿔놓을 다양한 기술들이 데이터를 기반으로 발전하고 있다”면서 “데이터 중에서도 특히 개인정보는 보호와 활용의 이분법을 넘어 모두를 아우를 수 있는 창의적 과제가 중요해지고 있다”고 강조했다. 또한, 임 상임위원은 유럽이 GDPR을 발의하면서 개인정보 분야를 주도하고 있다면서 우리도 선진화된 개인정보 법제화를 만들 수 있도록 오늘 세미나를 통해 논의할 것이라고 말했다.
[원병철 기자(boanone@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정부에서 가상화폐의 거래 투명성을 확보하기 위한 가상화폐 거래소 규제 방안을 마련했습니다. 정부의 가상화폐 정책에 있어 가장 중요한 원칙은 무엇이라고 보시나요?
모든 가상화폐는 시장 원리에 따라 정부의 개입이나 규제는 최소화되어야 함.
모든 가상화폐는 통화로 인정할 수 없다는 것을 전제로 보다 적극적인 규제에 나서야 함.
가상화폐 중 암호화폐의 경우 정식 통화로 인정하고 이에 따른 대안을 마련해야 함.
가상화폐중 비트코인 등의 암호화폐와 그 외의 가상화폐를 분리 대응해야 함.
기타(댓글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