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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론조사의 대명사 ‘갤럽’ 등 14곳 보안인력 채용한다
  |  입력 : 2017-06-18 2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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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갤럽조사연구소와 나이스지니데이타 등 14개 기업 보안전문가 모집

[보안뉴스 원병철 기자] 6월 셋째 주에는 ‘조사’ 분야 기업 두 곳에서 보안전문가를 영입한다. 또한, 대기업 IT 계열사인 KCC정보통신을 비롯한 정보보호 분야 대표기업들도 보안인재를 찾고 있다.

이번 주에는 14개 기업이 보안인재를 모집한다. 신입만 채용하는 기업은 지난주보다 늘어난 3곳이며, 신입과 경력직을 함께 채용하거나 경력에 상관없이 인력을 채용하는 곳은 3곳이다. 그리고 현장에 바로 투입될 수 있는 경력직을 채용하는 기업은 8곳이다.

우리나라 최초의 법인 조사전문회사인 한국갤럽조사연구소는 정보보안 담당자를 모집한다. 사내 보안을 담당하며, 자격요건은 서버보안관리, 네트워크 보안관리, 보안솔루션 운영, 보안점검 및 기타 인프라관리 지원 등 경험이 있는 4년 이상의 경력자여야 한다.

나이스지니데이타는 신용평가기관인 나이스평가정보에서 출자한 빅데이터 전문회사다. 이번에 모집하는 분야는 IT 보안 및 기획으로 관리적 보안업무와 IT 기획을 담당할 2년 이상의 경력직이다.

이와 함께 서울이 아닌 부산·경남지역의 인재모집 현황도 살펴본다. 부산·경남의 시스코 보안 파트너사인 티아이에스에스에서는 열정 있는 네트워크 및 보안 엔지니어를 모집한다. 담당업무는 네트워크와 보안장비 구축 및 운영, 그리고 유지보수이며, 시스코 관련 자격증 소지자를 우대한다.

▲ 자료: 취업포탈 잡코리아(http://www.jobkorea.co.kr/Recruit/)


[원병철 기자(boanone@boa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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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다. 단, 미국의 행정명령처럼 장기적인 방향성을 가져야 한다.
그렇다. 단, 지금의 위기상황에 당장 적용할 수 있는 것이어야 한다.
아니다. 민간 차원에서 해결할 수 있어야 한다.
정부 차원의 전략이 얼마나 도움이 될지 잘 모르겠다.
크게 보면 외교 문제다. ‘보안’의 시각으로만 접근해서는 안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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