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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방 분석평가 연구 성과 공유 및 정책적 제언의 장 마련
  |  입력 : 2017-06-17 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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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위사업청, ‘2017 국방 분석평가 심포지엄’ 개최

[보안뉴스 박미영 기자] 방위사업청(이하 방사청)은 지난 15일 서울 공군회관에서 국방 분석평가 주요 연구 성과의 공유 및 제도 발전을 위해 ‘2017년 국방 분석평가 심포지엄’을 개최했다.

국방 분석평가는 무기체계 획득 사업을 합리적으로 추진하고 효율적인 예산 사용을 위해 다양한 과학적 기법을 활용해 객관적으로 해당 사업을 분석하고 평가하는 업무를 말한다.

매년 개최되는 ‘국방 분석평가 심포지엄’은 방위사업 전 순기에 걸친 분석평가 성과를 공유하고 새로운 분석 기법 및 아이디어를 교환하는 소통의 장으로, 산·학·연이 참가하는 국방 분석평가 분야 유일의 심포지엄 행사다.

올해는 국방 분석평가의 고유한 기능인 ‘방위력 개선 사업에 대한 투명하고 효율적인 의사결정 지원’ 강화뿐만 아니라 방위사업 발전과 함께하는 취지의 ‘방위사업 발전과 함께 도약하는 분석평가’라는 주제로 개최됐다.

기조연설에서는 한국과학기술기획평가원의 나승혁 박사가 ‘4차 산업혁명시대의 국방 R&D 투자 효율화 방향’이라는 주제로 제4차 산업혁명시대의 방위사업을 미래 도약 전략으로 국가적 차원에서 육성·발전시키기 위한 방안을 제시했다.

이어지는 분과별(정책·사업, 효과 방법론) 발표에서는 국방 분석평가의 한계를 진단하고 발전 방향을 제시하는 ‘집행 완료 사업 성과분석체계 구축’ 등 총 10건의 심도 깊은 주제가 발표됐다.

방사청은 “이번 심포지엄을 통해 방위력 개선 사업을 사업 단계에 따라 분석하고 평가하는 국방 분석평가가 방위사업 발전과 함께 나아갈 방향을 모색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박미영 기자(mypark@boa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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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차원의 전략이 얼마나 도움이 될지 잘 모르겠다.
크게 보면 외교 문제다. ‘보안’의 시각으로만 접근해서는 안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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