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보안 엑스포  전자정부 솔루션 페어  개인정보보호 페어  국제 사이버 시큐리티 컨퍼런스  세계 태양에너지 엑스포  스마트팩토리  세계 다이어트 엑스포  INFO-CON
[6.15 버그리포트] CVE-2017-8551 外
  |  입력 : 2017-06-15 15:57
페이스북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네이버 밴드 보내기 카카오 스토리 보내기
CVE-2017-8551, CVE-2017-8552, CVE-2017-8553
CVE-2017-8555, CVE-2017-9606


[보안뉴스 문가용 기자] 현지 시각으로 6월 14일, 우리나라 시간으로는 대략 14일에서 15일로 넘어오는 밤 사이에 미국의 National Vulnerability Database을 통해 발표된 취약점들이다.


1. CVE-2017-8551
Microsoft SharePoint 소프트웨어의 권한 상승 취약점으로 조작된 요청을 제대로 걸러내지 못하게 한다. Microsoft SharePoint XSS 취약점이라고도 알려져 있다.

2. CVE-2017-8552
Windows Server 2008 SP2와 R2 SP1, Windows 7 SP1의 커널 모드 드라이버의 권한 상승 취약점으로 메모리 내 객체들을 제대로 처리하지 못한다. Win32k Elevation of Privilege Vulnerability라고도 알려져 있다. CVE-2017-0263과 별개의 취약점이다.

3. CVE-2017-8553
Windows Server 2008 SP2와 R2 SP1, Windows 8.1, Windows Server 2012 Gold와 R2, Windows RT 8.1, Windows Server 2016의 정보 노출 취약점으로 윈도우 커널이 메모리 내 객체들을 제대로 처리하지 못해 발생한다. GDI Information Disclosure Vulnerability라고도 알려져 있다.

4. CVE-2017-8555
Microsoft Windows 10 1703의 Microsoft Edge의 Edge Content Security Policy의 취약점으로 공격자가 사용자를 속여 악성 콘텐츠가 포함되어 있는 페이지를 로딩하도록 만든다. Microsoft Edge Security Feature Bypass Vulnerability라고도 알려져 있다. CVE-2017-8523과 CVE-2017-8530과는 다른 취약점이다.

5. CVE-2017-9606
Infotecs ViPNet Client와 Coordinator 4.3.2-42442 이전 버전의 취약점으로 로컬의 사용자가 높은 권한을 취득할 수 있도록 해준다. 폴더 퍼미션 방식의 오류로부터 발생하는 취약점이다.
[국제부 문가용 기자(globoan@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비츠코리아 파워비즈시작 2017년7월3일파워비즈 배너
북한의 사이버 공격이 갈수록 심해지고 있습니다. 해킹 공격이 미사일 공격보다 더 무섭다는 소리도 나올 정도입니다. 정부 차원에서 더 강화된 사이버 보안을 위한 전략을 새롭게 수립해야 한다고 생각하십니까?
아니다. 지금 있는 것만 제대로 해도 충분하다.
그렇다. 단, 미국의 행정명령처럼 장기적인 방향성을 가져야 한다.
그렇다. 단, 지금의 위기상황에 당장 적용할 수 있는 것이어야 한다.
아니다. 민간 차원에서 해결할 수 있어야 한다.
정부 차원의 전략이 얼마나 도움이 될지 잘 모르겠다.
크게 보면 외교 문제다. ‘보안’의 시각으로만 접근해서는 안 된다.
기타(댓글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