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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보호 정책 및 제도 활성화 창구 역할하는 ‘한국CISO협회’
  |  입력 : 2017-06-16 09: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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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ISO 포럼’ 및 ‘CISO 워크숍’ 개최...CISO 간의 정보 공유

[보안뉴스 정영희 기자] CISO협회(회장 임종인, www.cisokorea.org)는 사단법인 한국CISO협회는 정보보호 활동강화 및 기업 간의 협력체계 구축을 위해 ‘정보통신망법’ 제45조의 3에 의거하여 구성됐다.

2008년 11월 한국CSO협회 창립준비위원회를 발족한 한국CISO협회는 기업의 정보보호 수준 제고를 목적으로 하며, 국내 정보보호최고책임자 간의 협력체계를 구성해 침해사고에 대한 공동 예방 및 대응 등의 사업을 수행함으로써 국가 사이버 안보 강화에 기여하고 있다.

정보보호 정책 및 제도 활성화 창구로서의 역할을 하며, ‘CISO 포럼’ 및 ‘CISO 워크숍’을 개최해 CISO 간의 정보 공유를 통한 협업과 소통의 장을 마련하고 있다.

정부가 효율적인 정보보호 정책을 수립할 수 있도록 의견 수렴 및 소통 창구의 역할을 하며, 분기별 ‘CISO 리더스 간담회’ 개최를 통해 사고 발생시의 공동 대응 및 협업 방안을 논의하고 있다.

그 외 우수 CISO와 기업 선정 및 시상, 인적 네트워크 형성 등을 통해 기업 정보보호 수준 제고에 기여하고 있다. 아울러 대국민 보안인식 확산을 통해 민간 보안 수준 제고 등 보안문화 활성화에 이바지하고 있다.

CISO협회는 오는 6월 19일부터 20일까지 이틀간 서울 코엑스 그랜드볼룸에서 개최되는 국내 최대 규모의 개인정보보호 컨퍼런스인 ‘2017 개인정보보호 페어(PIS FAIR 2017.www.pisfair.org/2017)’에 참가해 보안인식 확산 및 기업정보보호 수준 제고에 기여할 예정이다.
[정영희 기자(boan6@boa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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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츠코리아 파워비즈시작 2017년7월3일파워비즈 배너
북한의 사이버 공격이 갈수록 심해지고 있습니다. 해킹 공격이 미사일 공격보다 더 무섭다는 소리도 나올 정도입니다. 정부 차원에서 더 강화된 사이버 보안을 위한 전략을 새롭게 수립해야 한다고 생각하십니까?
아니다. 지금 있는 것만 제대로 해도 충분하다.
그렇다. 단, 미국의 행정명령처럼 장기적인 방향성을 가져야 한다.
그렇다. 단, 지금의 위기상황에 당장 적용할 수 있는 것이어야 한다.
아니다. 민간 차원에서 해결할 수 있어야 한다.
정부 차원의 전략이 얼마나 도움이 될지 잘 모르겠다.
크게 보면 외교 문제다. ‘보안’의 시각으로만 접근해서는 안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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