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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3 버그리포트] CVE-2017-1247 外
  |  입력 : 2017-06-13 1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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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VE-2017-1247, CVE-2017-1276, CVE-2017-1278
CVE-2015-9096, CVE-2015-9097


[보안뉴스 문가용 기자] 현지 시각으로 6월 12일, 우리나라 시간으로는 대략 12일에서 13일로 넘어오는 밤 사이에 미국의 National Vulnerability Database을 통해 발표된 취약점들이다.

[이미지 = iclickart]


1. CVE-2017-1247
IBM DOORS Next Generation (DNG/RRC) 4.0, 5.0, 6.0 버전의 XSS 취약점으로 사용자들이 임의의 자바스크립트 코드를 Web UI에 삽입할 수 있도록 해준다. IBM X-Force ID는 124627이다.

2. CVE-2017-1276
IBM DOORS Next Generation (DNG/RRC) 4.0, 5.0, 6.0 버전의 취약점으로 사용자들이 암의의 자바스크립트 코드를 Web UI에 주입할 수 있도록 해준다. IBM X-Force ID는 124751이다.

3. CVE-2017-1278
IBM DOORS Next Generation (DNG/RRC) 4.0, 5.0, 6.0 버전의 취약점으로 원격의 공격자가 악성 HTML 코드를 주입할 수 있도록 해준다. 사용자의 웹 브라우저를 통해 실행된다. IBM X-Force ID는 124756이다.

4. CVE-2015-9096
Ruby 2.4.0 이전 버전의 Net::SMTP의 취약점으로 RCPT TO나 MAIL FROM 명령의 CRLF 시퀀스를 통해 SMTP 명령을 주입하는 게 가능해진다.

5. CVE-2015-9097
Ruby의 mail gem 2.5.5 이전 버전의 취약점으로 RCPT TO나 MAIL FROM 명령의 CRLF 시퀀스를 통하여 SMTP 명령을 주입하는 게 가능해진다.
[국제부 문가용 기자(globoan@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비츠코리아 파워비즈시작 2017년7월3일파워비즈 배너
북한의 사이버 공격이 갈수록 심해지고 있습니다. 해킹 공격이 미사일 공격보다 더 무섭다는 소리도 나올 정도입니다. 정부 차원에서 더 강화된 사이버 보안을 위한 전략을 새롭게 수립해야 한다고 생각하십니까?
아니다. 지금 있는 것만 제대로 해도 충분하다.
그렇다. 단, 미국의 행정명령처럼 장기적인 방향성을 가져야 한다.
그렇다. 단, 지금의 위기상황에 당장 적용할 수 있는 것이어야 한다.
아니다. 민간 차원에서 해결할 수 있어야 한다.
정부 차원의 전략이 얼마나 도움이 될지 잘 모르겠다.
크게 보면 외교 문제다. ‘보안’의 시각으로만 접근해서는 안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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