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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의 GDPR 대응 및 개인정보보호 해법 제시하는 베리타스코리아
  |  입력 : 2017-06-13 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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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 일반개인정보 보호법 (GDPR) 대응 현황 및 데이터 관리 방안’ 주제로 강연

[보안뉴스 정영희 기자] 베리타스코리아(대표이사 조원영,www.veritas.com/kr)는 백업 및 복구, 비즈니스 연속성, 스토리지 관리, 정보 거버넌스 기업이다.

끊임없이 변화하는 IT 환경에서 베리타스는 세계 최대 규모의 복잡한 기업 환경에서도 25년 이상 데이터의 비즈니스 효용 가치를 높이기 위해 정보에 초점을 맞추어왔다.

[이미지=베리타스코리아]

비즈니스 연속성, 백업 및 복구, 스토리지 관리, 정보 거버넌스 등 베리타스가 제공하는 정보 관리 솔루션은 포춘 500대 기업의 86%가 사용하고 있고 10년 이상 Gartner Magic Quadrant for Enterprise Backup Software and Integrated Appliances 부문과 Gartner Magic Quadrant for Enterprise Information Archiving 부문에서 리더 그룹으로 선정되었다.

내년 5월에 발효를 시작하는 GDPR(General Data Protection Regulation)에 대해 성공적인 GDPR 대응 및 개인정보보호를 위한 베리타스 360데이터 관리 솔루션 프레임워크를 PIS FAIR 2017에서 제시한다.

[이미지=베리타스코리아]

베리타스는 GDPR에 대해 글로벌 프랙티스 기반의 거버넌스 모델과 풍부한 경험을 바탕으로 통합적이고 거시적인 관점에서 GDPR 컴플라이언스를 지원할 예정이다.

베리스타코리아는 이 같은 제품과 기술력을 기반으로 오는 6월 19일부터 20일까지 이틀간 서울 코엑스 그랜드볼룸에서 개최되는 국내 최대 규모의 개인정보보호 컨퍼런스인 ‘2017 개인정보보호 페어(PIS FAIR 2017.www.pisfair.org/2017)’에서 ‘유럽 일반개인정보 보호법 (GDPR) 대응 현황 및 데이터 관리 방안’이란 주제로 강연할 예정이다.
[정영희 기자(boan6@boa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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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츠코리아 파워비즈시작 2017년7월3일파워비즈 배너
북한의 사이버 공격이 갈수록 심해지고 있습니다. 해킹 공격이 미사일 공격보다 더 무섭다는 소리도 나올 정도입니다. 정부 차원에서 더 강화된 사이버 보안을 위한 전략을 새롭게 수립해야 한다고 생각하십니까?
아니다. 지금 있는 것만 제대로 해도 충분하다.
그렇다. 단, 미국의 행정명령처럼 장기적인 방향성을 가져야 한다.
그렇다. 단, 지금의 위기상황에 당장 적용할 수 있는 것이어야 한다.
아니다. 민간 차원에서 해결할 수 있어야 한다.
정부 차원의 전략이 얼마나 도움이 될지 잘 모르겠다.
크게 보면 외교 문제다. ‘보안’의 시각으로만 접근해서는 안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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