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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뉴스] 왕초보를 위한 데이터 백업 방법
  |  입력 : 2017-05-19 1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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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너크라이, 케르베르, 비너스락커... 많디 많은 랜섬웨어. 무섭지만 너무 걱정하지 마세요.
왜냐하면 랜섬웨어는 중요한 데이터를 인질로 잡고, 이를 풀어주는 대가로 몸값을 요구하기 때문에 자료를 다른 곳에도 잘 보관해 두었다면 이런 랜섬웨어 공격에 겁먹지 않아도 되기 때문입니다.

그렇다면 백업은 어떻게 하면 될까요?
가장 보편적인 방법은 USB, 외장형 하드디스크(외장하드), 플래시 메모리 등에 자료를 직접 옮기는 방법입니다. 외장형 저장장치를 PC에 연결한 후 자료를 통째로 옮기거나 선별해서 옮겨 담으면 되죠. 매번 새로운 자료만 선별해 옮기는 게 불편한 사람들을 위한 ‘SyncToy’나 ‘FreeFileSync’ 같은 동기화 방식의 소프트웨어도 있습니다.

일일이 외장형 저장장치를 들고 다니기 귀찮다면, 인터넷에 공간을 빌려 데이터를 저장하는 클라우드 서비스를 이용할 수도 있습니다.

주로 포털사나 통신사에서 대여 가능 공간(용량)에 따라 비용을 지불하면 이용할 수 있는 클라우드 서비스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열심히 일한 업무 파일, 지난 명절에 찍은 부모님 사진, 다음 주에 발표해야 할 PPT 자료, 친구와 갔던 여행 사진... 소중한 데이터들 잃어버리지 않으려면 미리 잘 지켜야겠죠?
[유수현 기자(boan4@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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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의 사이버 공격이 갈수록 심해지고 있습니다. 해킹 공격이 미사일 공격보다 더 무섭다는 소리도 나올 정도입니다. 정부 차원에서 더 강화된 사이버 보안을 위한 전략을 새롭게 수립해야 한다고 생각하십니까?
아니다. 지금 있는 것만 제대로 해도 충분하다.
그렇다. 단, 미국의 행정명령처럼 장기적인 방향성을 가져야 한다.
그렇다. 단, 지금의 위기상황에 당장 적용할 수 있는 것이어야 한다.
아니다. 민간 차원에서 해결할 수 있어야 한다.
정부 차원의 전략이 얼마나 도움이 될지 잘 모르겠다.
크게 보면 외교 문제다. ‘보안’의 시각으로만 접근해서는 안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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