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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9 버그리포트] CVE-2017-6621 外
  |  입력 : 2017-05-19 1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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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VE-2017-6621, CVE-2017-6622, CVE-2017-6623
CVE-2017-6652, CVE-2017-9073


[보안뉴스 문가용 기자] 현지 시각으로 5월 18일, 우리나라 시간으로는 대략 18일에서 19일로 넘어오는 밤 사이에 미국의 National Vulnerability Database을 통해 발표된 취약점들이다.

[사진=iclickart]


1. CVE-2017-6621
Cisco Prime Collaboration Provisioning의 웹 인터페이스의 취약점으로 접근이 허가되지 않은 원격의 공격자가 민감한 데이터에 접속할 수 있게 해준다. Cisco Bug ID는 CSCvc99626에 해당한다.

2. CVE-2017-6622
Cisco Prime Collaboration Provisioning의 웹 인터페이스의 취약점으로 접근이 허가되지 않은 원격의 공격자가 인증 과정을 우회해 루트에 명령을 주입할 수 있게 해준다. Cisco Bug ID는 CSCvc98724에 해당한다.

3. CVE-2017-6623
Cisco Policy Suite (CPS) Software의 스크립트 파일의 취약점으로 로컬의 공격자가 권한을 상승시킬 수 있도록 해준다. Cisco Bug ID는 CSCvc07366에 해당한다.

4. CVE-2017-6652
Cisco TelePresence IX5000 Series의 프레임워크의 취약점으로 원격의 공격자가 임의의 파일에 접근할 수 있게 해준다. Cisco Bug ID는 CSCvc52325에 해당한다.

5. CVE-2017-9073
Microsoft Windows XP의 SP3까지, Server 2003 버전의 SP2까지의 gpkcsp.dll의 Smart Card 인증 코드에 있는 버퍼 오버플로우 취약점으로 원격의 공격자가 임의의 코드를 실행할 수 있게 해준다.
[국제부 문가용 기자(globoan@boa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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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츠코리아 파워비즈시작 2017년7월3일파워비즈 배너
북한의 사이버 공격이 갈수록 심해지고 있습니다. 해킹 공격이 미사일 공격보다 더 무섭다는 소리도 나올 정도입니다. 정부 차원에서 더 강화된 사이버 보안을 위한 전략을 새롭게 수립해야 한다고 생각하십니까?
아니다. 지금 있는 것만 제대로 해도 충분하다.
그렇다. 단, 미국의 행정명령처럼 장기적인 방향성을 가져야 한다.
그렇다. 단, 지금의 위기상황에 당장 적용할 수 있는 것이어야 한다.
아니다. 민간 차원에서 해결할 수 있어야 한다.
정부 차원의 전략이 얼마나 도움이 될지 잘 모르겠다.
크게 보면 외교 문제다. ‘보안’의 시각으로만 접근해서는 안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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