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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중소기업 위한 정보보호지원센터 서비스 5가지
  |  입력 : 2017-05-19 1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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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개 거점별 지역 보보호지원센터에서 다양한 정보보호 서비스 시행

[보안뉴스 박미영 기자] 해킹 등 인터넷 침해사고로 인한 기업의 피해가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지만 중소기업은 정보보호 예산이나 전문인력이 부족해 해킹 등 침해사고를 예방하기 위한 정보보호 활동이 미흡한 상황이다.

특히 IT 등 정보보호 관련 기업 및 서비스, 인력이 수도권에 집중돼 있어 지역 중소기업은 정보보호 서비스를 지원받기도 어려웠다.

그래서 한국인터넷진흥원은 지역 곳곳으로 찾아가는 맞춤형 정보보호 서비스를 지원하기 위해 전국 6개 지역(인천·경기·충북·대구·광주·부산)에 정보보호지원센터를 구축했다.지역 정보보호지원센터에 가면 다양한 서비스를 지원받을 수 있다.

첫째, 웹 취약점 점검 및 조치를 지원한다. 기업이 운영 중인 홈페이지의 웹 취약점을 점검하고, 발견된 취약점에 대한 조치(시큐어코딩 등) 방법을 알려 준다.

둘째, 현장 맞춤형 정보보호 컨설팅을 지원한다. 기업을 직접 방문해 정보보호와 관련한 애로 사항을 듣고 기업 특성에 맞는 해결 방법을 제시해 준다.

셋째, 개인정보보호 기술을 지원한다. 개인정보 수집부터 파기까지 단계별 법적 의무 사항 이행과 관련한 자문 등 고충을 해결해 준다.

넷째, ICT·정보보호 세미나 및 교육을 실시한다. 지역 중소기업 재직자, 대학생 등 정보보호 인재들의 생애주기별 맞춤형 교육(모의해킹, 포렌식 등)을 지원해 준다.

다섯째, 지역 정보보호지킴이 역할을 한다. ‘지역 정보보호지원센터’가 지역 산업 현장을 정보보호 안전지대로 만들어간다.

각 센터별 연락처는 △ 인천 032-250-2131·070-4895-2783, △ 대구(대구, 경북) 053-957-4161, △ 호남(광주, 전남, 전북, 제주) 062-350-1120, △ 중부(충북, 충남, 대전, 강원) 043-210-0871, △ 동남(부산, 울산, 경남) 051-746-4793, △ 경기 031-698-4705이다.
[박미영 기자(mypark@boa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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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츠코리아 파워비즈시작 2017년7월3일파워비즈 배너
북한의 사이버 공격이 갈수록 심해지고 있습니다. 해킹 공격이 미사일 공격보다 더 무섭다는 소리도 나올 정도입니다. 정부 차원에서 더 강화된 사이버 보안을 위한 전략을 새롭게 수립해야 한다고 생각하십니까?
아니다. 지금 있는 것만 제대로 해도 충분하다.
그렇다. 단, 미국의 행정명령처럼 장기적인 방향성을 가져야 한다.
그렇다. 단, 지금의 위기상황에 당장 적용할 수 있는 것이어야 한다.
아니다. 민간 차원에서 해결할 수 있어야 한다.
정부 차원의 전략이 얼마나 도움이 될지 잘 모르겠다.
크게 보면 외교 문제다. ‘보안’의 시각으로만 접근해서는 안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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