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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안·IT산업 동향] 이스트소프트, ‘랜섬쉴드 PC’ 한시적 무료! 外
  |  입력 : 2017-05-18 1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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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18일 : 이스트소프트, 이지서티, 컴트루테크놀로지, 파이어아이, 넷아이디,
오라클, 블랙덕소프트웨어, 마이크로소프트 등


[보안뉴스 원병철 기자] 18일 보안·IT산업 동향에서는 이스트소프트가 랜섬웨어 감염에도 파일을 안전하게 보호해주는 기업용 ‘랜섬쉴드 PC’를 한정기간 개인에게 무료로 제공한다는 소식과 이지서티가 광주 광산구에 개인정보접속기록관리 솔루션 UBI SAFER PSM을 적용했다는 소식을 전했다.

이스트소프트, 랜섬웨어 감염에도 파일 안전하게 보호해주는 ‘랜섬쉴드 PC’ 무료 제공!
종합 SW 기업 이스트소프트(대표 정상원)는 랜섬웨어 감염으로부터 데이터를 안전하게 보호해주는 기업용 실시간 데이터 백업 솔루션 ‘랜섬쉴드 PC’를 개인 사용자에 한해 무료로 제공한다고 18일 밝혔다. 회사 측은 “전 세계를 강타한 워너크라이(WannaCry) 랜섬웨어로 인해 국내 사용자의 불안감이 고조되고, 앞으로도 다른 형태의 랜섬웨어 공격이 지속될 것으로 예측된다”며, “이에 당사는 보안 전문 기업으로서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사용자의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유료로 판매하는 기업용 데이터 백업 솔루션을 일반 개인 사용자에게 무료 제공하기로 했다”고 설명했다.

이지서티, 광주 광산구 개인정보접속기록관리 솔루션 도입
이지서티(대표 심기창, www.easycerti.com)는 광주 광산구청이 이지서티의 개인정보 접속기록 솔루션 UBI SAFER PSM을 도입했다고 18일 전했다. 광주 광산구는 개인정보보호법을 준수하고, 정보보호 역량 제고를 위해 이지서티의 개인정보 종합관리 솔루션을 철저히 검증하여 도입했다. 광주 광산구는 현재 ‘광산 오월문화제’를 개최 중에 있다. 광주 광산구가 개인정보 접속기록 No.1 솔루션인 이지서티의 UBI SAFER PSM을 도입 하게 된 배경은 개인정보 접속기록 종합관리 솔루션으로 독보적인 기술력을 보유했다는 점 때문이다.

컴트루테크놀로지, 클라우드 웹서버 개인정보보호 솔루션 선보여
개인정보보호 전문기업 컴트루테크놀로지(대표 박노현)가 클라우드 웹 서버에서 개인정보 유출을 차단하는 셜록홈즈 PrivacyCenter on CLOUD를 출시했다. 이 솔루션은 기존의 웹서버 개인정보보호 솔루션인 셜록홈즈 PrivacyCenter의 클라우드 버전이다. 현재 정부, 공공기관 및 민간 기업에서는 물리적인 서버를 클라우드 서버로 이전하는 작업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정부통합전산센터 G-클라우드를 비롯하여 기관 및 기업에 따라 자체적으로 Private Cloud를 구축하거나 글로벌 클라우드 서비스를 활용할 수 있다.

파이어아이, 맨디언트 2017 M-트렌드 보고서 발간
지능형 사이버 공격 방어 기술의 선도업체인 파이어아이(지사장 전수홍, www.fireeye.com/kr/ko)가 최신 사이버 공격에 대한 맨디언트의 조사 내용을 담은 여덟 번째 ‘2017 M-트렌드 보고서’를 발표했다. 지능형 사이버 위협에 대한 맨디언트의 보안 컨설턴트들의 조사 내용을 기반으로 작성한 2017 M-트렌드 보고서는 사이버 공격자들의 최근 동향과 금융기관을 타깃으로 한 공격 및 이메일 해킹 및 유출을 위해 사용하는 전술에 대해 다뤘다. 맨디언트는 지난 2014년 파이어아이가 인수한 포렌식 전문 기업으로 사이버 침해 탐지 및 대응 분야에서 선도적인 보안 업체이다.

넷아이디, 클라우독만이 제공하는 무료 문서 백업 서비스
넷아이디는 이번 랜섬웨어 사태에 따라 보안 솔루션 구매 수요가 증가할 것으로 예상하고 클라우독 사전 탑재 서버 구매 시, 문서중앙화 업계 최초로 최근 일주일 문서가 날짜 별로 자동 증분 백업되는 버전관리 기능을 무료로 제공한다. 이를 통해 기업에서는 ‘워너크라이 랜섬웨어’ 뿐만 아니라 모든 종류의 랜섬웨어에 대한 대응을 강화할 수 있으며, 효율적인 보안환경 구축이 가능하다.

오라클, 후지쯔와 세계에서 가장 빠른 서버 SPARC M12 출시
오라클이 세계에서 가장 빠른 엔터프라이즈 서버 SPARC M12를 출시했다. 새로운 SPARC 64 XII 프로세서를 장착, 기존모델 대비 코어성능이 최대 2.5배 향상된 SPARC M12는 온프레미스의 미션크리티컬 시스템부터 클라우드의 빅데이터 처리까지, 더욱 다양하고 광범위한 데이터베이스 업무를 지원할 수 있게 됐다. 이번에 새로 출시된 M12 서버는 SPARC 시리즈의 최신작으로, 오라클 솔라리스 운영체제의 뛰어난 보안과 확장성을 기반으로 SPARC 가상화 소프트웨어가 돌아가는 오라클 VM 서버의 효율성과 다양성이 더욱 증대되었다.

블랙덕소프트웨어, “상용 소프트웨어 67% 오픈소스 보안 취약”
오픈소스 보안 및 관리를 위한 자동화 솔루션의 글로벌 리더인 블랙덕소프트웨어(CEO 루 쉬플리, Lou Shipley)가 최근 발표한 ‘2017 오픈소스 보안과 리스크 분석’ 보고서에 따르면, 2016년 새롭게 발견된 오픈소스 컴포넌트 보안 취약점은 3,623개로 하루에 10여 개씩 새로운 보안취약점이 발견되었다. 오픈소스 컴포넌트를 사용하는 애플리케이션에서의 보안취약점 발견율은 67% 이상이며, 많은 경우 관련 보안취약점은 평균 4년 이상 공개적으로 노출돼 해커들의 공격대상이 되고 있다. 각 애플리케이션 당 발견된 보안취약점은 평균 27개로 집계됐으며, 이번 조사를 통해 발견된 보안취약점의 52.6%가 미국 국립표준기술연구소(NIST)에서 높은 위험도의 취약점으로 지정된 것으로 확인됐다.

마이크로소프트, 인공지능 탑재된 데이터 플랫폼 ‘SQL 서버 2017’ 국내 공식 발표
한국마이크로소프트가 인공지능을 기반으로 온프레미스와 클라우드 상에서 모두 사용가능한 하이브리드형 데이터베이스 솔루션인 ‘SQL 서버 2017(SQL Server 2017)’을 국내에 공식 발표했다. SQL 서버 2017은 인공지능 기술을 활용해 복잡한 프로세스를 제거하고, 고객이 보다 쉽고 효율적으로 데이터를 관리하고 필요한 인사이트를 빠르게 제공받을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SQL 서버 2017에는 데이터 검색 및 분석을 통해 의미 있는 인사이트를 도출하는 마이크로소프트 그래프(Microsoft Graph)가 적용됐다. 연결되어 있는 다양한 조각들의 데이터를 연결해 인사이트를 제시하며 기업 운영의 민첩성을 높여준다.
[원병철 기자(boanone@boa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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