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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뉴스] 베리타스코리아, GDPR에 대한 기업의 대응방향 제시
  |  입력 : 2017-05-16 1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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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기업의 GDPR 대응현황을 설명하고 있는 조원영 대표[사진=보안뉴스]


국내 기업 61%는 GDPR 시행 전까지 완벽한 대책마련 못해
베리타스코리아가 16일 기자 간담회를 열고, 앞으로 시행까지 1년 남은 EU의 GDPR에 대한 국내외 기업 대응현황에 대해 발표했다. 조원영 베리타스코리아 대표이사는 GDPR을 준수하고 패널티에 대한 준비를 갖췄는지에 대한 서베이를 진행한 결과, 우리나라 기업 중 61%는 시행 전까지 대책을 마련하지 못할 것 같다는 결과가 나왔다면서, GDPR에 대한 인식과 대비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원병철 기자(boanone@boa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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