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보안 엑스포  전자정부 솔루션 페어  개인정보보호 페어  국제 사이버 시큐리티 컨퍼런스  세계 태양에너지 엑스포  스마트팩토리  세계 다이어트 엑스포  INFO-CON
[보안·IT산업 동향] 이지서티, 창원시청에 개인정보 접속기록 솔루션 구축
  |  입력 : 2017-05-15 17:20
페이스북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네이버 밴드 보내기 카카오 스토리 보내기
5월 15일 : 이지서티, 안랩, 소프트캠프, 가비아, 오픈베이스, 라온시큐어, 오픈베이스, 싸이버로지텍 등

[보안뉴스 원병철 기자] 15일 보안·IT산업 동향에서는 이지서티가 창원시청에 개인정보 접속기록 솔루션을 구축했다는 소식과 안랩이 2017년 1분기 매출 329억에 영업이익 18억을 달성했다는 소식을 전했다.

이지서티, 창원시청에 개인정보 접속기록 솔루션 구축
경남 중부지역 산업경제의 중추역할을 담당하고 있는 창원시는 2017년 4월, 인구 100만 명을 넘어서며 창원시민 개인정보보호를 강화하고자 권한이 있는 내부 개인정보 취급자에 대한 관리·감독을 강화했다. 관리·감독 강화를 위한 과정에서 도입된 이지서티의 개인정보 접속기록 솔루션(UBI SAFER-PSM)은 철저한 검증에 의해서 선정됐다.

안랩, 2017년 1분기 매출 329억, 영업이익 18억
안랩(대표 권치중, www.ahnlab.com)은 연결재무제표 기준 올해 1분기 매출액 329억 원, 영업이익 18억 원(별도기준 매출: 323억, 영업이익: 18억)을 각각 기록했다고 밝혔다. 이는 전년 동기대비 매출액은 54억 원, 영업이익은 5억 원 증가(별도기준 매출액 54억, 영업이익 6억 각각 증가)한 것이다. 안랩은 “EP(엔드포인트 플랫폼)사업부, NW(네트워크)사업부, 서비스사업부에서 매출이 골고루 성장해 전년 동기 대비 매출액과 영업이익이 모두 증가했다”고 밝혔다.

소프트캠프, 판교에 새 보금자리 꾸몄다
소프트캠프가 15일 판교7벤처밸리로 사무실을 이전했다. 첨단 IT 산업의 중심부인 판교에서 더욱 발전하는 모습을 보여주겠다며 관심과 응원을 부탁한 소프트캠프의 새 주소는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판교로 228번길 17, 판교7벤처밸리2 이랜텍동 2, 3층’이며, 연락처는 1644-9366이다.

가비아, 클라우드 보안 인증 획득으로 공공시장 진출 본격화
가비아가 한국인터넷진흥원(KISA)의 클라우드 보안 인증 심사를 마치고 공공 시장 진출을 위한 자격을 획득했다. 클라우드 보안 인증은 공공기관에 안전하고 신뢰할 수 있는 서비스를 공급하기 위한 검증 제도다. 가비아는 중소기업 최초로 보안 인증 획득에 성공하며 KT, NBP와 나란히 공공 시장에 진출할 수 있게 됐다. 가비아 관계자에 따르면 g클라우드가 자체 스택으로 개발되어 유연한 기술 지원이 가능하다는 점과 가비아가 그 동안 대규모 인프라를 운영하며 쌓은 경험이 보안 인증 획득에 결정적인 역할을 했다는 설명이다.

오픈베이스, RAPID7의 ‘2017 Partner of the Year’ 어워드 수상
네트워크 및 보안 솔루션 전문기업 오픈베이스(대표이사 송규헌 www.openbase.co.kr)가 래피드세븐(Rapid7)이 주최한 2017 아태지역 파트너 서밋 행사에서 최우수 파트너 어워드인 ‘Partner of the Year’를 한국 대표로 수상했다고 밝혔다. Partner of the Year 어워드는 전년도를 기준으로 아태지역의 공인 파트너사 중에서 매출 최우수 협력사, 신규 고객사 최다 확보, 비활성화 제품군 매출 증대, 자체 채널사를 통한 Rapid7의 저변 확대 등 다양한 시상을 한다. 오픈베이스는 매출 최우수 및 국내 Rapid7 Reseller Ecosystem 구축 부문에 기여한 공로를 높이 평가받아 수상했다.

라온시큐어, 국제 생체인증 표준협회(FIDO Alliance) 이사회 멤버 선임
ICT 통합보안 선도 기업 라온시큐어(대표이사 이순형)는 국제 생체인증 표준협회인 FIDO(Fast IDentity Online) Alliance (이하 FIDO Alliance)의 이사회 멤버로 선임됐다고 15일 밝혔다. 라온시큐어는 지난 2015년 5월 자사 FIDO 생체인증 솔루션 ‘터치엔 원패스’로 세계 최초 FIDO Certified 인증을 획득하고, 2016년 1월 생체인증 기반 뱅킹서비스를 신한은행에 국내 최초로 오픈한 이후, 현재까지 국내 생체인증 시장의 70% 이상을 점유하는 등 국내외에서 생체인증 기술 사업화 및 시장 확대 활동 등을 인정받은 결과다.

싸이버로지텍, 신규 솔루션 ‘알레그로’와 ‘카라’ 서비스 출시
싸이버로지텍(대표이사 최장림, www.cyberlogitec.com)은 지난 5월 11일 소공동 웨스틴 조선 호텔에서 컨테이너 운영 선사를 위한 신규 솔루션 알레그로(ALLEGRO)와 파트너 선사들의 정보 공유 플랫폼 카라(CARA) 서비스를 소개했다. 이번에 출시된 알레그로는 차세대 웹 표준을 적용하고 다양한 브라우저에서의 구동을 실현한 새로운 플랫폼 기반의 라이너 운영 솔루션이다. 카라는 여러 선사들과의 협력관계가 강화되고 있는 해운 시장의 흐름을 반영한 플랫폼으로 시스템 도입을 위한 투자가 필요 없는 것이 강점이다.
[원병철 기자(boanone@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정부에서 가상화폐의 거래 투명성을 확보하기 위한 가상화폐 거래소 규제 방안을 마련했습니다. 정부의 가상화폐 정책에 있어 가장 중요한 원칙은 무엇이라고 보시나요?
모든 가상화폐는 시장 원리에 따라 정부의 개입이나 규제는 최소화되어야 함.
모든 가상화폐는 통화로 인정할 수 없다는 것을 전제로 보다 적극적인 규제에 나서야 함.
가상화폐 중 암호화폐의 경우 정식 통화로 인정하고 이에 따른 대안을 마련해야 함.
가상화폐중 비트코인 등의 암호화폐와 그 외의 가상화폐를 분리 대응해야 함.
기타(댓글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