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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뉴스] ‘블랙 먼데이’ 본격화? 랜섬웨어에 감염된 CGV 영화관
  |  입력 : 2017-05-15 0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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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랜섬웨어에 감염된 CGV 영화관 내 스크린 모습[제공: 교육관련 커뮤니티]


워너크라이 랜섬웨어 사태가 일파만파 확대되고 있다. 더욱이 오늘 출근을 앞둔 직장인들은 자신의 PC가 혹시나 감염되지 않을까 노심초사하면서 뜬 눈으로 밤을 지새우고 있다. 이러한 가운데 CGV 영화관내 스크린에 랜섬웨어 감염 화면이 뜬 모습이 잇따라 포착되고, 커뮤니티 사이트를 통해 확산되면서 누리꾼들의 입길에 오르고 있다. 사이버 ‘블랙 먼데이’가 영화관에서부터 본격 시작되고 있는 것 아니냐는 우려가 커지고 있다.
[권 준 기자(editor@boa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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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의 사이버 공격이 갈수록 심해지고 있습니다. 해킹 공격이 미사일 공격보다 더 무섭다는 소리도 나올 정도입니다. 정부 차원에서 더 강화된 사이버 보안을 위한 전략을 새롭게 수립해야 한다고 생각하십니까?
아니다. 지금 있는 것만 제대로 해도 충분하다.
그렇다. 단, 미국의 행정명령처럼 장기적인 방향성을 가져야 한다.
그렇다. 단, 지금의 위기상황에 당장 적용할 수 있는 것이어야 한다.
아니다. 민간 차원에서 해결할 수 있어야 한다.
정부 차원의 전략이 얼마나 도움이 될지 잘 모르겠다.
크게 보면 외교 문제다. ‘보안’의 시각으로만 접근해서는 안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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