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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분야 클라우드 보안실증·보안서비스 발굴 위한 5개 과제 시범적용
  |  입력 : 2017-04-27 1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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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부·KISA, 연말까지 7개 의료기관, 2개 금융회사, 6개 중소기업 시범적용

[보안뉴스 원병철 기자] 한국인터넷진흥원(KISA, 원장 백기승)과 미래창조과학부(장관 최양희)는 의료, 금융분야 클라우드 보안실증 사례와 신규 클라우드 기반 보안서비스를 발굴하기 위해 ‘클라우드 보안 지원 사업’의 5개 과제를 선정해 연말까지 7개 의료기관, 2개 금융회사, 6개 중소기업에 시범적용 한다고 밝혔다.

의료, 금융 관련 클라우드 보안실증 분야 선정과제로는 의료기관용 의료정보서비스 구축(2건), 금융상담·자문용 개인자산관리서비스 구축(1건)이 선정됐다. 클라우드 기반 보안서비스 개발 분야 선정과제로는 문서보안, 접근제어가 각 1건씩 선정됐다.

KISA는 이번 클라우드 보안 지원 사업을 통해 높은 보안 수준을 요구하는 금융, 의료 분야에도 클라우드가 도입될 수 있도록 물리적·관리적·기술적 보호조치에 대한 보안컨설팅을 제공하고, 클라우드 활성화를 저해하는 규제도 발굴·개선할 예정이다. 또한 안전한 클라우드 기반 보안서비스를 개발할 수 있도록 시큐어코딩, 취약점 점검, 소스코드 검증 등 기술지원도 할 예정이다.

KISA 이완석 인프라보호단장은 “클라우드 보안실증 및 보안기술의 클라우드 서비스화를 지속적으로 추진하여 이용자 편의를 고려한 안전한 클라우드 서비스 대중화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원병철 기자(boanone@boa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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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의 사이버 공격이 갈수록 심해지고 있습니다. 해킹 공격이 미사일 공격보다 더 무섭다는 소리도 나올 정도입니다. 정부 차원에서 더 강화된 사이버 보안을 위한 전략을 새롭게 수립해야 한다고 생각하십니까?
아니다. 지금 있는 것만 제대로 해도 충분하다.
그렇다. 단, 미국의 행정명령처럼 장기적인 방향성을 가져야 한다.
그렇다. 단, 지금의 위기상황에 당장 적용할 수 있는 것이어야 한다.
아니다. 민간 차원에서 해결할 수 있어야 한다.
정부 차원의 전략이 얼마나 도움이 될지 잘 모르겠다.
크게 보면 외교 문제다. ‘보안’의 시각으로만 접근해서는 안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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