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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차 산업혁명을 주도할 예비 기술전문가를 찾습니다!
  |  입력 : 2017-04-23 23: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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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업계고 학생 대상, 예비 기술전문가 양성 사업 공고

[보안뉴스 박미영 기자] 교육부와 중소기업청, 특허청은 ‘제7기 IP(지식재산) Meister Program’ 참가자를 24일부터 6월 9일까지 모집한다.

‘IP Meister Program’은 특성화고·마이스터고 학생들이 창의적인 문제 해결 능력과 지식재산 창출 역량을 가진 지식 근로자로 성장하도록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 이를 통해 학생들의 아이디어가 산업 현장의 문제 해결에 기여하고 지식재산으로 창출돼, 기업과 학생 간 기술이전 및 우수 인재 채용 등 개인과 산업 발전을 함께 도모하는 고교 단계의 대표적 산학협력 모델이다.

이번 프로그램은 △ 학생들이 자유롭게 아이디어를 제안하는 ‘자유 과제’와 △ 해당 학교의 협력 기업에서 발생하는 문제에 대한 개선 아이디어를 제안하는 ‘현장 연계 과제’, △ 참여 기업이 제시한 산업 현장의 문제에 대한 개선 아이디어를 제안하는 ‘테마 과제’로 아이디어를 접수받는다.

7회째를 맞이한 이 프로그램은 매년 학생들의 참여가 증가하고 있어 올해는 선발 규모를 50팀으로 확대해 운영할 예정으로, 선발된 팀(50팀)을 대상으로 온라인 교육·지식재산 소양캠프(2회)·전문가 컨설팅(2회) 등 다양한 교육을 통해 학생들의 아이디어가 지식재산권으로 창출되도록 지원한다. 지식재산 소양캠프에서는 발명·지식재산권 교육, 아이디어 구체화를 위한 컨설팅, 기업가정신 특강 등이 진행된다.

또한 미선발팀 중 희망하는 학교와 학생들을 대상으로 발명·지식재산에 대한 인식 제고를 위해 지식재산 관련 교육 프로그램(권역별 발명·지식재산 교육 특강 및 1박2일 ‘지식재산 입문캠프’ 등)을 운영할 예정이다.

특히 올해부터 산업 현장과 연계된 아이디어 발굴 강화를 위해 참여 기업 수를 확대해 기업 현장에서 해결이 필요한 다양한 테마 과제를 출제하고, 기업 관계자 및 지식재산 전문가의 기술 이전 상담을 비롯해 IP-Market·특허거래전문관 등을 통해 최종 개선된 학생들의 아이디어가 산업 현장에서 활용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예정이다.

이준식 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은 “IP Meister Program을 통해 4차 산업혁명을 이끌어갈 창의적 인재를 양성하고, 발명 교육의 저변이 확대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밝혔으며, 주영섭 중소기업청장은 “IP Meister Program을 통해 특성화고·마이스터고 학생들이 중소기업의 핵심인재로 성장하는 밑거름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또한 최동규 특허청장은 “특성화고·마이스터고 학생들이 취업 후 기업 현장에서 직무 발명 역량을 갖추고 산업 현장의 혁신을 일으키는 창의적 지식근로자로 성장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박미영 기자(mypark@boa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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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다. 단, 지금의 위기상황에 당장 적용할 수 있는 것이어야 한다.
아니다. 민간 차원에서 해결할 수 있어야 한다.
정부 차원의 전략이 얼마나 도움이 될지 잘 모르겠다.
크게 보면 외교 문제다. ‘보안’의 시각으로만 접근해서는 안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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