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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안·IT산업 동향] 안랩, ‘AWS 서밋 서울 2017’ 참가 外
  |  입력 : 2017-04-21 18: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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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21일 : 안랩, 한국오라클, 캠시스, 한국전자인증, HID 글로벌 등

[보안뉴스 원병철 기자] 21일 보안·IT산업 동향에서는 안랩이 AWS 서밋 서울 2017에 참가해 ‘안랩 AWS 고객 원격 보안관제 서비스’를 소개했다는 소식과 한국오라클이 전국 주요도시의 중소기업을 방문해 진행하는 ‘강소/중견 기업 고객을 위한 PaaS&IaaS 오라클데이’를 성공적으로 마쳤다는 소식을 전했다.

안랩, ‘AWS 서밋 서울 2017’에서 클라우드 보안 전략 제시
안랩(대표 권치중, www.ahnlab.com)이 코엑스 컨벤션센터(강남구 삼성동)에서 열린 ‘아마존 웹 서비스 서밋 서울 2017에 참가해 ‘안랩 AWS 고객 원격 보안관제 서비스’를 소개했다. 안랩은 세션 발표에서 ‘클라우드 보안 위협 및 대응 방안’을 주제로 클라우드 환경에서의 최신 보안위협 동향을 소개하고 이에 대한 대응 방안을 제시했다. 또, 다양한 산업 관계자를 대상으로 모니터링 대시보드, 발생 이벤트 관리, 침입대응 보고서 등 ‘안랩 AWS 고객 원격 보안관제 서비스’를 시연했다.

한국오라클, ‘강소/중견 기업 고객을 위한 PaaS & IaaS 오라클데이’ 개최
한국오라클(www.oracle.com/kr)은 4월 20일 제주를 마지막으로, 지난 두 달에 걸쳐 진행한 로드쇼 ‘강소/중견 기업 고객을 위한 PaaS&IaaS 오라클데이’가 매회 매진되며 성공리에 마쳤다고 발표했다. 이번 로드쇼는 전국 주요 도시의 강소/중견 기업을 직접 찾아가는 세미나 형태로 진행되었다. 또한, 중소기업 맞춤형 클라우드 포트폴리오, 고객사례, 데모 시연으로 구성, 클라우드 도입을 고민하거나 구축 중인 중소기업들에게 실질적인 정보를 제공하도록 기획되었다.

캠시스, ‘초음파 지문인식 센서’ 개발완료 및 양산준비 본격화
휴대폰용 카메라모듈 및 전장-IT 전문기업 캠시스(대표이사 박영태)가 생체인식 정보보안 사업관련 핵심 자회사인 베프스를 통해 세라믹 소재를 활용한 초음파 지문인식 센서 개발을 완료했다고 21일 밝혔다. 국내외 27건의 원천 특허기술이 적용된 이 센서는 초음파를 활용해 지문의 깊이, 땀구멍, 뼈의 생김새, 혈류의 움직임 등의 생체정보를 조합하여 식별하는 방식으로, 기존에 상용화된 지문인식 센서의 단점으로 지적되던 지문의 위·변조의 가능성을 원천 차단하고 빠르고 정확한 생체 정보 식별이 가능하다.

한국전자인증, 삼성전자 갤럭시S8·갤럭시 S8+ 홍채 공인인증서 발급
글로벌인증기관 한국전자인증(대표 신홍식)은 4월 21일 출시한 삼성전자 갤럭시 S8·갤럭시 S8+폰에 홍채인증을 통한 공인인증서를 발급한다고 밝혔다. 한국전자인증은 이번에 발급되는 홍채 공인인증서는 삼성전자 갤럭시 S8·갤럭시 S8+의 출시에 따라 삼성패스(Samsung Pass) 기반의 홍채인증을 통해 갤럭시 S8·갤럭시 S8+에 공인인증서가 직접 발급되므로, PC에서 스마트폰으로의 공인인증서 이동절차가 필요 없고, 유효기간이 3년으로 확대된 3년형 인증서를 발급함으로써 매년 반복되는 갱신과 등록절차의 번거로움을 개선한 것이 특징이다.

HID 글로벌, 인력 최적화를 위한 실내 위치 확인 서비스 발표
트러스티드 ID 솔루션의 세계적인 리더인 HID 글로벌은 빌딩 내 인력의 위치에 대한 가시성을 제공함으로써 공간 활용 분석을 가능하게 해 각 조직이 빌딩 관리를 개선하고 운영 효율성을 높일 수 있도록 지원하는 새로운 HID 로케이션 서비스(HID Location Services)를 발표했다. HID 글로벌은 이 서비스가 기업, 대학, 제조시설은 물론 인력을 최적화하고 근접 및 실시간 위치 서비스를 사용해 시설 관리를 간소화하려는 모든 조직을 위한 맞춤형 솔루션이라고 밝혔다.
[원병철 기자(boanone@boa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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