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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뉴스] 2017년 OWASP TOP 10, 하나씩 살펴볼까요?
  |  입력 : 2017-04-21 1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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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년마다 한 번씩 웹 애플리케이션 취약점 Top 10을 발표하는 OWASP(The Open Web Application Security Project)가 ‘OWASP Top 10 - 2017’을 발간했습니다. 비영리재단인 OWASP 상업적인 목적이나 이윤 압박이 없기 때문에 애플리케이션 보안에 대해 공정하고 실질적이며, 효율적인 정보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OWASP Top 10은 8개의 컨설팅 회사와 3개의 제품 공급업체를 포함해 애플리케이션 보안 전문업체의 11개 대형 데이터셋을 기반으로 작성됩니다.

△A1 인젝션 △A2 인증 및 세션관리 취약점 △A3 크로스사이트스크립팅(XSS) △A4 취약한 접근 제어 △A5 보안 설정 오류 △A6 민감 데이터 노출 △A7 공격 방어 취약점 △A8 크로스사이트 요청 변조(CSRF) △A9 알려진 취약점이 있는 컴포넌트 사용 △A10 취약한 API
[유수현 기자(boan4@boa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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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의 사이버 공격이 갈수록 심해지고 있습니다. 해킹 공격이 미사일 공격보다 더 무섭다는 소리도 나올 정도입니다. 정부 차원에서 더 강화된 사이버 보안을 위한 전략을 새롭게 수립해야 한다고 생각하십니까?
아니다. 지금 있는 것만 제대로 해도 충분하다.
그렇다. 단, 미국의 행정명령처럼 장기적인 방향성을 가져야 한다.
그렇다. 단, 지금의 위기상황에 당장 적용할 수 있는 것이어야 한다.
아니다. 민간 차원에서 해결할 수 있어야 한다.
정부 차원의 전략이 얼마나 도움이 될지 잘 모르겠다.
크게 보면 외교 문제다. ‘보안’의 시각으로만 접근해서는 안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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