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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1 버그리포트] CVE-2017-7990 外
  |  입력 : 2017-04-21 1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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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VE-2017-7990, CVE-2016-4075, CVE-2017-7220
CVE-2017-7409, CVE-2017-7951


[보안뉴스 문가용 기자] 현지 시각으로 4월 20일, 우리나라 시간으로는 대략 20일에서 21일로 넘어오는 밤 사이에 미국의 National Vulnerability Database을 통해 발표된 취약점들이다.


1. CVE-2017-7990
Reporting Module 1.12.0 for OpenMRS의 CSRF 취약점으로 인증된 사용자가 자바스크립트를 webapp/reports/manageReports.jsp의 이름 필드에 입력할 수 있게 해준다.

2. CVE-2016-4075
Opera Mini 13와 Opera Stable 36 버전의 취약점으로 원격의 공격자들이 표시된 URL을 조작된 HTML 문서를 통해 스푸핑하는 게 가능해진다.

3. CVE-2017-7220
OpenText Documentum Content Server의 취약점으로 sys_obj_save나 조작된 개체 저장을 통해 최고사용자(superuser) 권한을 취득하는 게 가능해진다. CVE-2015-4532의 불완정한 픽스 때문에 발생한 취약점이다.

4. CVE-2017-7409
Palo Alto Networks PAN-OS 7.0.15 이전 버전의 GlobalProtect 외부 인터페이스의 XSS 취약점으로 조작된 매개변수를 통해 공격이 가능해진다. PAN-SA-2017-0011 혹은 PAN-70674와 동일하다.

5. CVE-2017-7951
WonderCMS 2.0.3 이전 버전의 CSRF 취약점이다.
[국제부 문가용 기자(globoan@boa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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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츠코리아 파워비즈시작 2017년7월3일파워비즈 배너
북한의 사이버 공격이 갈수록 심해지고 있습니다. 해킹 공격이 미사일 공격보다 더 무섭다는 소리도 나올 정도입니다. 정부 차원에서 더 강화된 사이버 보안을 위한 전략을 새롭게 수립해야 한다고 생각하십니까?
아니다. 지금 있는 것만 제대로 해도 충분하다.
그렇다. 단, 미국의 행정명령처럼 장기적인 방향성을 가져야 한다.
그렇다. 단, 지금의 위기상황에 당장 적용할 수 있는 것이어야 한다.
아니다. 민간 차원에서 해결할 수 있어야 한다.
정부 차원의 전략이 얼마나 도움이 될지 잘 모르겠다.
크게 보면 외교 문제다. ‘보안’의 시각으로만 접근해서는 안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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