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보안 엑스포 전자정부 솔루션 페어 스마트팩토리 개인정보보호 페어  세계 다이어트 엑스포  세계 태양에너지 엑스포  국제 사이버 시큐리티 컨퍼런스  INFO-CON
Home > 뉴스 > 상세기사
조달청, ‘지능형 방범시스템’ 등에 우수조달물품 지정서 수여
  |  입력 : 2017-04-21 11:30
페이스북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네이버 밴드 보내기 카카오 스토리 보내기
21일 지정증서 수여식...우선구매를 통한 공공판로 지원

[보안뉴스 김성미 기자] 조달청이 ‘지능형 방범시스템’ 등 64개 제품에 대해 우수조달물품 지정서를 수여했다. 조달청은 21일 경기도 일산 킨텍스에서 열리는 ‘나라장터 엑스포’의 부대행사로 이 같은 행사를 마련했다.

이날 우수조달물품 지정서를 받은 물품에는 시큐인포의 ‘융합보안용 카메라를 이용한 지능형 방범시스템’과 베스트디지탈의 ‘개인영상정보보호 및 오남용방지를 위한 내부통제 기술융합 일체형 영상감시시스템’, 다이나맥스의 ‘객체자동추적 장치 및 영역별 차별 해상도를 적용한 영상감시시스템’, 디앤에스테크놀로지의 ‘전자식 듀얼회로형 대테러 차량방호장치’ 등 보안제품도 포함됐다.

이번 심사에서 지정된 총 61개 업체 중 28개 업체가 우수조달물품으로 최초 선정됐다. 이번에 선정된 품목 가운데는 기술·제조 업체간 협업체 제품 2개 제품도 포함됐다. 기술·제조 업체간 협업체란 기술력은 있으나 생산능력이 없는 기업과 생산능력만을 보유한 업체가 협업해 기술 개발과 제품 생산을 분업하는 제조 유형을 가리킨다.

한편, 우수조달물품 제도는 기술·성능이 뛰어난 중소·벤처기업의 기술개발 제품의 공공판로를 지원하는 제도로, 연간 구매액이 약 2조 3,000억원에 이른다. 우수조달물품을 지정받은 기업은 국가계약법령 등 관련 법령에 따라 수의계약 등을 통해 각 수요기관에 지정 물품을 공급할 수 있다. 뿐만 아니라 나라장터 엑스포, 해외조달 시장개척단 등 조달청이 제공하는 다양한 국내․외 조달시장 진출 지원 프로그램을 이용할 수 있게 된다.
[김성미 기자(sw@infothe.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인공지능은 정보보안에 도움을 주게 될까요?
그렇다. 보안 인력 양성보다 인공지능 개발이 더 빠를 것이다.
그렇다. 보안 전문가가 더 ‘사람다운’ 일을 하게 해줄 것이다.
아니다. 기계가 할 수 있는 일은 한정적이다.
아니다. 오탐의 염려에서 벗어나기가 힘들 것으로 보인다.
처음에는 도움을 주는 듯 하지만 점차 사람의 일자리를 위협할 것이다.
나랑은 크게 상관없는 얘기다.
기타(댓글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