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보안 엑스포  전자정부 솔루션 페어  개인정보보호 페어  국제 사이버 시큐리티 컨퍼런스  세계 태양에너지 엑스포  스마트팩토리  세계 다이어트 엑스포  INFO-CON
KISA, 아프리카 권역 사이버보안 협력체계 구축 지원
  |  입력 : 2017-04-20 18:56
페이스북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네이버 밴드 보내기 카카오 스토리 보내기
아프리카 권역 국가 간 사이버보안 협력 강화 위한 CAMP 지역포럼 개최
한국형 사이버보안 체계 및 침해대응 노하우 공유


[보안뉴스 원병철 기자] 한국인터넷진흥원(KISA, 원장 백기승)은 아프리카 권역 국가들과의 사이버보안 협력 강화를 위해 가나의 수도 아크라 현지에서 ‘글로벌사이버보안협력네트워크(CAMP) 지역포럼’과 ‘한국-가나 글로벌정보보호센터(GCCD) 정보보호 공동세미나’를 19일과 20일 양일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CAMP 지역포럼’은 2016년 CAMP 출범 이후 의장국인 한국인터넷진흥원이 아프리카 지역에서 개최하는 첫 글로벌 컨퍼런스로, 가나, 세네갈, 서아프리카경제연합, 나이지리아 등 CAMP 회원국 및 카보베르데, 시에라리온 등 CAMP 신규 회원가입 희망 국가들이 참여했다. 주요 논의내용은 아프리카 ICT 및 사이버보안 국가별 정책현황, 역내 사이버 보안 공동 대응 등 권역별·글로벌 차원의 전략과제 및 협력방안이었다.

20일에는 가나정부 통신부(MOC) 등 사이버보안 담당 공무원 등에 한국형 사이버보안 체계, 침해사고대응 선진 기술 및 노하우를 공유하는 ‘한국-가나 글로벌정보보호센터(GCCD) 정보보호 공동 세미나’도 개최됐다. 특히, 전자정부 정보시스템 보안 등급제, 한국의 사이버보안 정보 공유체계(C-TAS), 침해대응센터의 취약점 대응절차 등이 사례 중심으로 소개됐다.

인터넷진흥원 박정호 부원장은 “아프리카 지역은 발전 잠재력이 큰 만큼 ICT 및 정보보호 역량 강화에도 큰 관심을 가진 곳”이라며, “CAMP 플랫폼 활용 및 협력체계 구축을 통해 사이버보안 역량을 강화하여 동반성장할 수 있도록 공조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원병철 기자(boanone@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GDPR(유럽 개인정보보호법) 시행이 1년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여러분의 회사는 얼마나 준비를 하고 계신가요?
GDPR에 대한 모든 준비를 끝마쳤다
부족하지만 어느 정도 준비를 마쳤다
이대로는 어렵다. 전문가의 손길이 필요하다
전혀 준비가 안됐다. 차라리 유럽관련 사업을 접겠다
전혀 준비가 안됐다. GDPR 컨설팅 업체는 없는 건가?
GDPR이 뭐지? 잘 모른다
기타(댓글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