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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뉴스] 맥아피 코리아, 독립법인 출범 선언
  |  입력 : 2017-04-20 1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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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텔과 분리했지만 기술지원은 지속...삼성 스마트TV에 제품 공급 등 모바일 강조

세계적인 보안 솔루션 기업 맥아피가 인텔 시큐리티에서 공식적으로 독립하고 새로운 법인으로의 출발을 선언했다. 20일 개최된 맥아피 코리아 기자간담회에서 송한진 지사장은 인사말을 통해 새로운 맥아피를 알리고, 사용자 경험을 기반으로 언제 어디서나 어떠한 위협으로부터 고객을 보호하겠다는 비전을 다시 한 번 강조했다. 특히, 송 지사장은 맥아피가 4월 19일부터 삼성 스마트TV에 맥아피 제품이 들어가게 됐다면서 모바일 분야에서의 성공을 자신했다. 한편, 맥아피의 지분 51%는 사모펀드 TPG가 구입했으며, 49%는 인텔이 갖고 있다.
[원병철 기자(boanone@boa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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