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보안 엑스포  전자정부 솔루션 페어  개인정보보호 페어  국제 사이버 시큐리티 컨퍼런스  세계 태양에너지 엑스포  스마트팩토리  세계 다이어트 엑스포  INFO-CON
[포토뉴스] 맥아피 코리아, 독립법인 출범 선언
  |  입력 : 2017-04-20 11:35
페이스북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네이버 밴드 보내기 카카오 스토리 보내기

인텔과 분리했지만 기술지원은 지속...삼성 스마트TV에 제품 공급 등 모바일 강조

세계적인 보안 솔루션 기업 맥아피가 인텔 시큐리티에서 공식적으로 독립하고 새로운 법인으로의 출발을 선언했다. 20일 개최된 맥아피 코리아 기자간담회에서 송한진 지사장은 인사말을 통해 새로운 맥아피를 알리고, 사용자 경험을 기반으로 언제 어디서나 어떠한 위협으로부터 고객을 보호하겠다는 비전을 다시 한 번 강조했다. 특히, 송 지사장은 맥아피가 4월 19일부터 삼성 스마트TV에 맥아피 제품이 들어가게 됐다면서 모바일 분야에서의 성공을 자신했다. 한편, 맥아피의 지분 51%는 사모펀드 TPG가 구입했으며, 49%는 인텔이 갖고 있다.
[원병철 기자(boanone@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비츠코리아 파워비즈시작 2017년7월3일파워비즈 배너
북한의 사이버 공격이 갈수록 심해지고 있습니다. 해킹 공격이 미사일 공격보다 더 무섭다는 소리도 나올 정도입니다. 정부 차원에서 더 강화된 사이버 보안을 위한 전략을 새롭게 수립해야 한다고 생각하십니까?
아니다. 지금 있는 것만 제대로 해도 충분하다.
그렇다. 단, 미국의 행정명령처럼 장기적인 방향성을 가져야 한다.
그렇다. 단, 지금의 위기상황에 당장 적용할 수 있는 것이어야 한다.
아니다. 민간 차원에서 해결할 수 있어야 한다.
정부 차원의 전략이 얼마나 도움이 될지 잘 모르겠다.
크게 보면 외교 문제다. ‘보안’의 시각으로만 접근해서는 안 된다.
기타(댓글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