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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보안과 안전 강화한 ‘갤럭시 S8’ 공개
  |  입력 : 2017-04-13 1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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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갤럭시 S8 미디어데이’ 개최
바이오인식으로 보안과 편의성 둘다 챙겨


[보안뉴스 김성미 기자] “갤럭시 S8와 갤럭시 S8+는 다중 안전 설계와 8가지 배터리 포인트 안전 검사를 적용한 역대 최고의 안전성과 품질을 갖춘 제품.”


삼성전자는 13일 삼성전자 서초사옥 다목적홀에서 ‘갤럭시 S8 미디어데이’를 개최하고, ‘갤럭시 S8’·‘갤럭시 S8+’를 국내 시장에 정식 공개했다. 이날 고동진 삼성전자 무선전자사업본부 사장은 “5년 10년후 오늘을 돌이켜보면 갤럭시 S8부터 새로운 제품이 시작됐다고 평가할 제품을 만들었다”고 소개했다.

고동진 사장은 “갤럭시 S8와 갤럭시 S8+는 기술 혁신을 바탕으로 사용자 경험에 대한 철학을 더해 완성한 제품”이라며, “갤럭시 S8와 갤럭시 S8+가 가져올 일상의 변화를 더 많은 소비자와 공유하며 새로운 스마트폰 생태계를 완성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이와 함께 고 사장은 배터리 안전성에 대해서는 "새로운 제품은 갤럭시 노트 7에 비해 안전성 테스트를 10만대 이상 더 실시했다"며 언급했다.

더욱 강화된 보안… 공들인 안전
삼성전자에 따르면, 갤럭시 S8와 갤럭시 S8+는 역대 최고 수준의 강력한 보안성을 자랑한다.

▲갤럭시 S8·갤럭시 S8+에 적용된 홍채인식 기능을 모델이 시연해 보이고 있다.


무엇보다 사용자의 안전하고 편리한 모바일 생활을 위한 보안 기능을 강화했다. 모바일 보안을 위한 필수 요건인 보안성 강화를 위해 자체 개발한 바이오보안 기술을 적용했다.

패스워드를 입력하는 방식이 아니라 사용자 자신이 패스워드가 돼 신의 홍채·얼굴·지문인식 등 3가지 바이오정보를 사용하도록 함으로써 보안과 편리함을 동시에 추구한 것이다.

얼굴인식 기능은 간편한 화면 잠금과 해제를 위해 추가됐다. 디스플레이 확대를 위해 지문인식은 스마트폰 뒤편에 적용했다. 이밖에도 비밀번호, 패턴, PIN를 지원한다.

▲삼성전자는 스마트폰의 디스플레이 확대를 위해 지문인식을 뒤편에 적용했다.


삼성전자의 바이오인증 서비스인 ‘삼성 패스(Samsung Pass)’도 갤럭시 S8·갤럭시 S8+와 함께 확대된다. 최근 서비스를 시작한 인터넷 전문은행을 포함한 대부분 은행의 모바일 뱅킹 서비스를 홍채 인증으로 쉽고,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다. 특히, 한국인터넷진흥원 등 인증기관과의 협력을 통해 공인인증서를 홍채 인증으로 사용할 수 있도록 했다.
 
또한, 향후 증권, 카드, 보험 가입과 같은 금융 서비스뿐만 아니라 휴대폰 본인확인 서비스, 의료 기록 조회, 온라인 쇼핑 등으로 삼성 패스 사용성을 확대할 계획이다.

인공지능 비서 ‘빅스비’ 서비스 개시
스마트폰과 사용자의 새로운 소통 방법을 제안하는 지능형 인터페이스 ‘빅스비’ 서비스도 갤럭시 S8와 갤럭시 S8+를 통해 제공한다.빅스비는 딥 러닝(Deep Learning) 기술을 적용한 인공지능(AI) 비서로, 다양한 기기와 사용자 간의 소통 방식을 학습해 사용하면 할수록 사용자에게 더욱 최적화된 서비스를 제공한다.

빅스비는 △보이스(Voice) △비전(Vision) △리마인더(Reminder) △홈(Home) 등 네 가지 기능을 통해 소비자가 스마트폰을 훨씬 직관적이고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해준다.

음성, 이미지, 텍스트, 터치 등의 다양한 입력 방식을 거쳐 정보를 받아들인 후, 사용자의 상황과 맥락을 이해해 사용자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도록 돼있다.
[김성미 기자(sw@infoth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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