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보안 엑스포  전자정부 솔루션 페어  개인정보보호 페어  국제 사이버 시큐리티 컨퍼런스  세계 태양에너지 엑스포  스마트팩토리  세계 다이어트 엑스포  INFO-CON
액티브X-Free 환경 조성하고 차세대 웹 선도한다
  |  입력 : 2017-04-12 18:39
페이스북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네이버 밴드 보내기 카카오 스토리 보내기
KISA, 2017년 웹 표준 전환 및 웹 선도 기술·서비스 개발 지원 사업 공모

[보안뉴스 권 준 기자] 미래창조과학부와 한국인터넷진흥원(KISA, 원장 백기승)과 미래창조과학부는 액티브X 등 비표준 기술이용 관행을 개선하고 차세대 웹 선도 기술·서비스를 개발하여 산업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웹 표준 전환 및 웹 선도 기술·서비스 개발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

한국인터넷진흥원은 비표준 기술을 사용하는 웹 사이트·솔루션의 웹 표준 전환 비용을 지원하는 ‘웹 표준 전환 지원’을 통해 △웹 사이트 내의 잔존 액티브X 제거 및 실행파일 최소화를 추진하고, △비표준 기술 기반 솔루션의 웹표준화로 대체 가능한 범위를 확대한다. 이용자 편의성 개선을 위해 개선 시 파급효과가 높은 사이트를 우선 선정한다.

또한 ‘웹 선도 기술·서비스 개발 지원’을 통해 △웹 기반 빅데이터 시각화, WoT(Web of Things) 플랫폼, 보이스 브라우징 활용기술 등 최신 웹 기술을 활용한 선도 기술과 △사물인터넷, 가상현실, 인공지능 등 신기술과 연계한 융합형 웹 선도 서비스를 발굴한다.

총 23억 규모로 진행되는 이번 사업은 국내 중소기업·스타트업 기업이라면 제한 없이 신청 가능하며 평가 및 선정 절차를 통해 매칭 펀드방식으로 운영된다.

자세한 사항은 한국인터넷진흥원 홈페이지(www.kisa.or.kr) 입찰공고와 HTML5기술지원센터(www.koreahtml5.kr)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사업설명회는 4월 21일 오후 3시 한국인터넷진흥원 15층 대강당에서 개최된다.

인터넷진흥원 조준상 인터넷기반단장은 “국내 주요 100대 웹사이트에서 사용하는 액티브X가 약 80% 제거되고, 3종 이상 웹브라우저를 지원하는 웹사이트도 약 50%까지 확대됐다”며 “앞으로도 이용환경 개선은 물론 국내기업들이 AI, MR 등 신기술을 융합한 차세대 웹 선도 기술을 개발하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권 준 기자(editor@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정부에서 가상화폐의 거래 투명성을 확보하기 위한 가상화폐 거래소 규제 방안을 마련했습니다. 정부의 가상화폐 정책에 있어 가장 중요한 원칙은 무엇이라고 보시나요?
모든 가상화폐는 시장 원리에 따라 정부의 개입이나 규제는 최소화되어야 함.
모든 가상화폐는 통화로 인정할 수 없다는 것을 전제로 보다 적극적인 규제에 나서야 함.
가상화폐 중 암호화폐의 경우 정식 통화로 인정하고 이에 따른 대안을 마련해야 함.
가상화폐중 비트코인 등의 암호화폐와 그 외의 가상화폐를 분리 대응해야 함.
기타(댓글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