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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무에서 활용 가능한 ‘정보보안 가이드 특강’ 열렸다!
  |  입력 : 2017-03-21 1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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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능정보보안아카데미, SECON&eGISEC 2017에서 ‘실무에 활용 가능한 정보보안 컨퍼런스’ 개최

[보안뉴스 원병철 기자] 기업의 IT 담당자를 대상으로 실무에서 활용 가능한 정보보안 가이드 특이 열렸다. 지능정보보안아카데미는 세계보안엑스포 2017(SECON 2017)의 동시 개최 행사로 ‘실무에 활용 가능한 정보보안 컨퍼런스’로, 200여명의 기업의 IT·보안 담당자가 참석했다고 밝혔다.


이날 컨퍼런스에서는 △정보보안관제사 자격검정 소개 및 시험전략(공병철) △정보보안기사 합격을 위한 수험 준비 전략(박종문) △지능형 사이버위협을 대응하기 위한 보안관제 실무와 발전방향(여동균) △개인정보 관련 법규 동향 및 실무 적용 사례(오법영) △정보보호관리체계(ISMS) 인증 실무가이드(김형구) △정보보호체계 구축을 통한 마스터 플랜 수립(김기환) △정보보호 인증에 따른 운영보안 정책 검증 및 유지관리 방안(최중우) △기업의 보안사고 발생 유형과 정보보호 강화 방안(이택현) 등을 주제로 강연이 진행됐다.

첫 주제를 발표한 공병철 대표(한국사이버감시단)는 “최근 정보보안관제사의 관심이 상당히 높아지고 있기에, 자격검정 방법과 시험전략을 소개하는 자리를 마련했으며, 산업계에서 필요한 실무형 보안관제 핵심인력이 지원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원병철 기자(boanone@boa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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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지능은 정보보안에 도움을 주게 될까요?
그렇다. 보안 인력 양성보다 인공지능 개발이 더 빠를 것이다.
그렇다. 보안 전문가가 더 ‘사람다운’ 일을 하게 해줄 것이다.
아니다. 기계가 할 수 있는 일은 한정적이다.
아니다. 오탐의 염려에서 벗어나기가 힘들 것으로 보인다.
처음에는 도움을 주는 듯 하지만 점차 사람의 일자리를 위협할 것이다.
나랑은 크게 상관없는 얘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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