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보안 엑스포  전자정부 솔루션 페어  개인정보보호 페어  국제 사이버 시큐리티 컨퍼런스  세계 태양에너지 엑스포  스마트팩토리  세계 다이어트 엑스포  INFO-CON
[인신협] 레이싱미디어 기업부설연구소, 미래부로부터 인정
  |  입력 : 2017-03-18 13:47
페이스북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네이버 밴드 보내기 카카오 스토리 보내기
말산업 통계 연구·특허 출원 위한 기반 ‘인증’
웹·모바일 팀 체계 갖추고 대중화 위한 온라인 시장 공략


[보안뉴스 권 준 기자] 레이싱미디어(대표 김문영)가 올 초 확대, 발족한 ‘말산업ICT연구소’가 3월 14일자로 미래창조과학부(장관 최양희, 이하 미래부)로부터 기업부설연구소로 인정(제2017111272호)받았다.

미래부로부터 기초 연구 진흥 및 기술 개발 지원에 관한 법률 규정에 따라 권한 위탁을 받은 한국산업기술진흥협회는 레이싱미디어 기업부설연구소의 인증 사실을 통보했다.

신청 분야는 과학기술로 주 연구 분야는 빅데이터를 기반으로 한 말산업의 통계학 연구다. 3명의 연구 전담 요원과 1명의 연구 보조 직원으로 구성됐으며 연구소장은 김주형 말산업ICT연구소 수석연구원이 맡는다.

레이싱미디어는 정부의 기업부설연구소 인정에 따라 말산업과 관련한 통계 및 데이터 분석 등을 기반으로 향후 말산업 시장을 주도한다는 방침. 20여 년 간 축적된 말산업 데이터를 활용해 관련 특허도 곧 출원할 방침이다.

김주형 레이싱미디어 기업부설연구소장은 “경마산업은 물론 말산업 시장을 우선 분석하고자 주요 지표와 통계 및 데이터를 총 집대성, 빅데이터화하는 작업을 서두를 것”이라며, “이를 기반으로 주요 특허를 출원하는 등 성과 창출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권 준 기자(editor@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보안 전문가 2명 중 1명은 주말에도 일합니다. 여름 휴가도 마찬가지일 것 같은데요. 보안 인력의 휴식권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제대로 쉬려면 보안 인력을 늘리는 수밖에 없다
보안 업무의 특성상 휴식권을 보장하기 어렵다. 감수해야 한다
국가적 차원에서 보안 인력의 근로 조건을 개선해야 한다
제대로 못 쉬는 대신 금전적으로 보상하면 된다
보안 인력에 대한 인식과 처우가 낮다는 게 근본적인 문제다
기타(댓글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