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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GISEC 2017] 국립과학수사연구원, 여권 자동 위변조 검사 및 얼굴비교 솔루션 인기
  |  입력 : 2017-03-17 1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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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서위변조 방지기술 및 비가시성 마크검출 프로그램 소개

[보안뉴스 원병철 기자] 국립과학수사연구원은 대한민국의 과학수사를 선도하는 연구원으로, 범죄수사 및 사건, 사고 원인규명 등에 필요한 감정 및 해석과 과학적인 범죄수사를 위한 각종 연구 분석 및 교육훈련을 통해 신속하고 정확한 감정과 더불어 법과학 교육과 신 감정기법 개발에 노력하고 있다.

국과수는 eGISEC 2017에서 여권의 자동 위변조 검사 및 여권 제시자 얼굴 비교 프로그램, 스마트폰 앱 하나로 위변조 식별하는 문서위변조 방지기술 및 사기도박 카드를 현장에서 확인하는 비가시성 마크검출 프로그램, 영상 획득부터 구조 분석, 자동차 DB 등 디지털 영상 증거물에 대한 영상 개선 및 분석 프로그램 등을 소개했다.
[원병철 기자(boanone@boa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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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지능은 정보보안에 도움을 주게 될까요?
그렇다. 보안 인력 양성보다 인공지능 개발이 더 빠를 것이다.
그렇다. 보안 전문가가 더 ‘사람다운’ 일을 하게 해줄 것이다.
아니다. 기계가 할 수 있는 일은 한정적이다.
아니다. 오탐의 염려에서 벗어나기가 힘들 것으로 보인다.
처음에는 도움을 주는 듯 하지만 점차 사람의 일자리를 위협할 것이다.
나랑은 크게 상관없는 얘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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