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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사이버감시단, 10개 기관과 ‘지능정보보안아카데미’ 업무협약 체결!
  |  입력 : 2017-03-16 16: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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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능정보사회를 이끌어 나갈 융합형 정보보호 전문 인력 양성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

[보안뉴스 원병철 기자] 한국사이버감시단(대표이사 공병철)과 한국인터넷정보학회(정보보호연구회), 울산정보산업진흥원, 한국정보보호심사원협회, 경북산업직업전문학교, HBI기술연구소, 이글루시큐리티, 윈스, 유니포인트, 에스링크 등 10개 기관들이 eGISEC FAIR 2017 일산 킨텍스 행사장에서 업무협약(MOU)을 체결하였다.


제4차 산업혁명에 대응한 ICT분야의 지능정보사회를 이끌어 나갈 융합형 정보보안 전문 인력 배출과 차세대 글로벌 ICT 리더 양성 및 청년 ICT 일자리 창출 사업을 추진하는 유관기관 사이의 유기적 협조와 협력 활성화를 통하여 지능정보보안기술 연구 및 사이버 위협 대응 지능형 자율 방어체계 구축을 통한 역기능을 효과적으로 차단 등 정보보호산업 경쟁력의 효과성과 효율성 강화를 위한 활동을 공동으로 추진하기로 하였다.

이번 업무협약을 체결함으로써, 10개 기관은 앞으로 노하우와 콘텐츠를 공유하고, 글로벌 ICT 지능정보보호 전문가 양성 등 청년 인재양성 사업 협력, 지능정보보안 연구협력 및 기술자문, 교재 발굴 사업 공동 추진, 지능정보보안 관련 상호 주관 행사 참여 및 지원, 인프라 및 콘텐츠 상호 공유, 협약기관 간의 공동사업(자문위/연구회 등) 추진 및 정례적 모임 등을 통하여 지능정보사회로의 진입을 위한 도움을 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업무협약에 참석한 한국사이버감시단 공병철 대표이사는 “국내 ICT보안 정책·기술·인재양성 전문기관과 지역 거점 기관간의 긴밀한 협력기반이 마련됨으로써, 지능정보기술 산업에 필요한 정보보호 전문 인력을 양성하여 산업계에서 필요한 핵심인력을 지원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고 정보보호 문화를 선도하는 등, 10개 기관의 역할 및 사회적 기여에 있어서도 시너지 효과를 가져올 것”이라고 강조했다.
[원병철 기자(boanone@boa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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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의 사이버 공격이 갈수록 심해지고 있습니다. 해킹 공격이 미사일 공격보다 더 무섭다는 소리도 나올 정도입니다. 정부 차원에서 더 강화된 사이버 보안을 위한 전략을 새롭게 수립해야 한다고 생각하십니까?
아니다. 지금 있는 것만 제대로 해도 충분하다.
그렇다. 단, 미국의 행정명령처럼 장기적인 방향성을 가져야 한다.
그렇다. 단, 지금의 위기상황에 당장 적용할 수 있는 것이어야 한다.
아니다. 민간 차원에서 해결할 수 있어야 한다.
정부 차원의 전략이 얼마나 도움이 될지 잘 모르겠다.
크게 보면 외교 문제다. ‘보안’의 시각으로만 접근해서는 안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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