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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GISEC 2017] 이글루시큐리티, 20여 년간 쌓아온 핵심기술 공개
  |  입력 : 2017-03-16 1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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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시장점유율 1위를 차지하고 있는 ‘SPiDER TM(스파이더 TM)’

[보안뉴스 원병철 기자] 1999년 설립해 국내를 대표하는 정보보안 관리 기업으로 성장한 ‘이글루시큐리티’는 전자정부 정보보호 솔루션 페어(eGISEC) 2017을 통해 약 20여 년간 쌓아온 핵심기술을 기반으로 한 기술력을 선보였다. 특히, 10년 이상 국내 시장점유율 1위를 차지하고 있는 ‘SPiDER TM(스파이더 TM)’은 이기종의 정보보호 시스템에서 수집되는 방대한 보안 데이터를 통합적으로 저장, 검색 및 분석해 보안 관리의 복잡성을 해소하는 제품이다.
[원병철 기자(boanone@boa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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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지능은 정보보안에 도움을 주게 될까요?
그렇다. 보안 인력 양성보다 인공지능 개발이 더 빠를 것이다.
그렇다. 보안 전문가가 더 ‘사람다운’ 일을 하게 해줄 것이다.
아니다. 기계가 할 수 있는 일은 한정적이다.
아니다. 오탐의 염려에서 벗어나기가 힘들 것으로 보인다.
처음에는 도움을 주는 듯 하지만 점차 사람의 일자리를 위협할 것이다.
나랑은 크게 상관없는 얘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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