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퓨전데이타, 롯데정보통신과 ‘세계 보안 엑스포 2017’ 참가
  |  입력 : 2017-03-16 1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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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상화 기술이 적용된 오피스 업무 환경 및 프로젝트 자료 보안 강화’ 콘셉트

[보안뉴스 원병철 기자] 클라우드 기반기술 전문개발 기업 퓨전데이타는 롯데정보통신과 함께 ‘세계 보안 엑스포 2017(이하 SECON 2017)’에 참가했다고 16일 밝혔다.


퓨전데이타는 금융권과 공공기관 대상으로 꾸준히 진행되고 있는 자사의 VDI 망분리를 ‘가상화 기술이 적용된 오피스 업무 환경 및 프로젝트 자료 보안 강화’라는 콘셉트에 맞춰 시연했다. 이러한 망분리 효과로 인해 인터넷이나 외부저장장치 등을 이용한 자료유출을 사전에 차단할 수 있고, 근로자 업무 환경을 중앙에서 일괄 관리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퓨전데이타 이종명 대표는 “프리미엄 파트너인 롯데정보통신과 함께 실제 업무 환경에서 필요한 보안 기술을 선보일 수 있어서 기쁘다”며, “기업 내 언제 어디서 발생할지 모르는 자료 유출 불안감을 해소하기 위해 끊임없는 연구개발로 최상의 보안 솔루션을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아시아 최대 통합 보안전시회인 ‘SECON 2017’은 오는 3월 15일부터 17일까지 3일간 고양시 일산 킨텍스 제1전시관에서 진행되며, IT 및 보안 기업 500여 개 사가 참여했다.
[원병철 기자(boanone@boa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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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의 사이버 공격이 갈수록 심해지고 있습니다. 해킹 공격이 미사일 공격보다 더 무섭다는 소리도 나올 정도입니다. 정부 차원에서 더 강화된 사이버 보안을 위한 전략을 새롭게 수립해야 한다고 생각하십니까?
아니다. 지금 있는 것만 제대로 해도 충분하다.
그렇다. 단, 미국의 행정명령처럼 장기적인 방향성을 가져야 한다.
그렇다. 단, 지금의 위기상황에 당장 적용할 수 있는 것이어야 한다.
아니다. 민간 차원에서 해결할 수 있어야 한다.
정부 차원의 전략이 얼마나 도움이 될지 잘 모르겠다.
크게 보면 외교 문제다. ‘보안’의 시각으로만 접근해서는 안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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