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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서티, 태안군에 개인정보 접속기록 관리 시스템 공급
  |  입력 : 2017-03-16 1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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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스템 to 시스템’의 기록을 남기는 유일한 접속기록 솔루션

[보안뉴스 원병철 기자] 최근 개정된 개인정보보호법을 살펴보면, 개인정보 접속기록의 도입이 매우 중요해졌다. 단순한 시스템 로그의 분석이 아닌 ‘개인정보 접속기록’을 남겨 관리하는 것이 중요하다. 개인정보 접속기록은 6개월 이상 보관·관리해야 하며 반기별로 점검을 하여야 한다. 이에 많은 지방자치단체들은 서둘러 개인정보 접속기록 솔루션을 도입하고 있는 추세다.


이와 관련 충청남도 태안군도 이번에 개인정보 접속기록 관리 시스템을 구축했다. 태안군은 개인정보 오·남용 및 부정사용 방지를 위한 관리 감독을 하고 강화된 개인정보보호법을 준수하고자 이지서티의 개인정보 접속기록 솔루션(UBI SAFER-PSM)을 도입했다고 전했다.

이지서티의 UBI SAFER-PSM는 수집된 개인정보 취급행위에 대한 상관관계 분석을 통해 개인정보의 부정사용 및 오남용을 모니터링할 수 있는 유일한 제품으로 정평이 나 있다. 또한 이지서티는 다양한 로그 수집 기술을 수년간 연구해왔으며, 고객사 환경에 최적화된 접속기록 수집 방식을 다양하게 발전시켜 왔다.

이지서티의 개인정보보호 솔루션 기획팀에서는 장애 포인트를 최소화하여 단시간 내에 고객사에 솔루션 구축이 가능한 것이 UBI SAFER-PSM의 가장 큰 특징이라고 설명했다. 또한 이지서티는 다년간 다양한 로그 수집 기술을 수년간 연구해왔으며 API 연계 방식, DB to DB 방식, AGENT방식, BCI방식, 프록시 패킷 필터링방식 등 다양한 로그 수입 기술을 지니고 있다. 고객사 환경에 최적화된 구성으로 다양하게 발전시켜왔다.

이지서티 개인정보 접속기록 솔루션만이 가지는 가장 큰 특징은 시스템간의 로그 기록을 추출한다는 것이다. 타 기관에서의 조회기록, 무인민원 발급기 등에서 시스템에 접근한 모든 개인정보 접속기록을 저장한다. 이는 단순히 사용자 아이디 기준에서 기록을 남기는 단순한 기술이 아닌 네트워크상의 모든 패킷을 콘텐츠화해 개인정보 접속기록을 추출하는 특화된 기술을 보유하고 있다는 것이다. 또한 이러한 방식의 개인정보 접속기록 수집은 개인정보처리시스템의 사용량이 증가할 때 영향을 받게 되는 에이전트방식의 단점을 효과적으로 극복할 수 있다.

이지서티의 심기창 대표이사는 “이지서티는 접속기록 솔루션의 선도업체로 현재 개인정보 접속기록 다양한 분야에서 시장점유율 1위에 달하고 있다”라며, “개인정보 상시 모니터링 기능으로 고객의 편의성을 높였다는 점이 장점”이라고 언급했다. 이지서티는 태안군청 이외에도 전라남도청, 충청남도청, 장흥군청등에도 연이은 사업 수주를 통해 솔루션의 우수성을 인증하고 있다.
[원병철 기자(boanone@boa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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