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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큐리티월드 컨퍼런스에서 조망해 본 최신 보안산업 동향
  |  입력 : 2017-03-15 1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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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큐리티월드 컨퍼런스 2017 국내외 보안기업 기술 및 트렌드 공유

[보안뉴스 원병철 기자] 전 세계 보안산업을 대표하는 기업은 물론, 정부기관과 관련 기관들이 한자리에 모여 보안산업의 발전을 위한 기술교류와 트렌드 공유의 장이 열렸다. 15일 개최된 ‘SECON&eGISEC 2017’의 동시개최 행사인 ‘시큐리티월드 컨퍼런스 2017’에서는 미래부 등 정부기관과 에스원, 하이크비전(HIKVISION), 다후아(DAHUA), IBM 등 국내외 최정상 보안기업은 물론, 쉴드인터내셔날, 씨아이즈, REI(Research Electronics International), 이노뎁 등 높은 기술력을 갖춘 기업과 전략물자관리원, 한국사이버군발전협회,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 등에서 발표에 나서 큰 관심을 받았다.
[원병철 기자(boanone@boa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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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의 사이버 공격이 갈수록 심해지고 있습니다. 해킹 공격이 미사일 공격보다 더 무섭다는 소리도 나올 정도입니다. 정부 차원에서 더 강화된 사이버 보안을 위한 전략을 새롭게 수립해야 한다고 생각하십니까?
아니다. 지금 있는 것만 제대로 해도 충분하다.
그렇다. 단, 미국의 행정명령처럼 장기적인 방향성을 가져야 한다.
그렇다. 단, 지금의 위기상황에 당장 적용할 수 있는 것이어야 한다.
아니다. 민간 차원에서 해결할 수 있어야 한다.
정부 차원의 전략이 얼마나 도움이 될지 잘 모르겠다.
크게 보면 외교 문제다. ‘보안’의 시각으로만 접근해서는 안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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