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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CON 2017] 하이크비전, 1인 가구 보안 브랜드 '이지비즈' 대공개
  |  입력 : 2017-03-16 1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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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합 영상감시 솔루션 업체에서 IT 회사로 변신

[보안뉴스 김성미 기자] 하이크비전(HIKVISION)은 한국지사 설립 이래 두번째로 참가하는 '세계보안엑스포(SECON)'을 통해 통합 영상감시 솔루션 업체에서 인공지능 시장을 이끌어가는 IT 회사로 변모하는 모습을 보여줄 계획이다.


‘SECON 2017’에 하이크비전의 역작인 딥 러닝 카메라 시리즈와 야간 컬러 영상의 대표주자인 다크 파이터 시리즈의 후속 모델인 다크파이터 II 시리즈를 출품한다.

또한, 국내에 새로 출시한 사물인터넷(IoT) 솔루션 브랜드 이지비즈(EZVIZ)는 물론 머신비전, 출입통제, 로봇 분야, 차량 분야 등 모든 솔루션을 소개한다.

하이크비전은 SECON 2017의 1인 가구 보안 체험관에 참여해 별도의 이지비즈 체험존을 운영함으로써 고객의 경험을 통한 신뢰성을 높인 홈시큐리티 서비스를 소개할 예정이다.

한편, 국내 최대 보안전시회인 ‘SECON 2017’은 3월15~17일 사흘간 경기도 일산 킨텍스 제1전시장에서 개최된다.
[김성미 기자(sw@infoth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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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츠코리아 파워비즈시작 2017년7월3일파워비즈 배너
북한의 사이버 공격이 갈수록 심해지고 있습니다. 해킹 공격이 미사일 공격보다 더 무섭다는 소리도 나올 정도입니다. 정부 차원에서 더 강화된 사이버 보안을 위한 전략을 새롭게 수립해야 한다고 생각하십니까?
아니다. 지금 있는 것만 제대로 해도 충분하다.
그렇다. 단, 미국의 행정명령처럼 장기적인 방향성을 가져야 한다.
그렇다. 단, 지금의 위기상황에 당장 적용할 수 있는 것이어야 한다.
아니다. 민간 차원에서 해결할 수 있어야 한다.
정부 차원의 전략이 얼마나 도움이 될지 잘 모르겠다.
크게 보면 외교 문제다. ‘보안’의 시각으로만 접근해서는 안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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