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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TRI, THINKTOMI와 차세대 보안리더 양성 MOU 체결
  |  입력 : 2017-03-13 2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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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화된 전문교육 프로그램 진행, 차세대 보안인력 양성에 힘쓸 것

[보안뉴스 원병철 기자] 한국정보기술연구원(KITRI, 원장 유준상)과 미국 실리콘밸리에 본사를 두고 있는 Thinktomi(대표 Manoj Fernando)가 우리나라 보안 영재들의 창업 교육에 대한 교류를 위해 손을 맞잡았다.


양 사는 이번 업무 협약을 통해 국내 보안 영재들에 대한 창업 교육은 물론, 좋은 아이디어에 대한 투자 유치, 실리콘 밸리로의 진출 경험을 공유하는 등 폭넓은 협력 관계를 유지한다는 계획이다. 이를 위해 KITRI와 Thinktomi는 창업 분야에 대한 밀착형 멘토링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특화된 전문 교육 프로그램 운영, 국내 젊은 인재들의 창업을 돕는 것에 힘을 쏟을 계획이다.

KITRI 유준상 원장은 “창업 교육 전문 기업인 Thinktomi와 협력하여 국내의 정보보안 영재들의 창업을 독려할 수 있게 되는 등 다양한 분야의 보안 전문가 육성 사업에 박차를 가할 수 있게 되어 기쁘다”며, “정보보안의 미래를 이끌어 나가고, 더불어 국가 산업에 이바지할 핵심인재를 육성하는 일인 만큼 철저한 이론 및 실전 교육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원병철 기자(boanone@boa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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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지능은 정보보안에 도움을 주게 될까요?
그렇다. 보안 인력 양성보다 인공지능 개발이 더 빠를 것이다.
그렇다. 보안 전문가가 더 ‘사람다운’ 일을 하게 해줄 것이다.
아니다. 기계가 할 수 있는 일은 한정적이다.
아니다. 오탐의 염려에서 벗어나기가 힘들 것으로 보인다.
처음에는 도움을 주는 듯 하지만 점차 사람의 일자리를 위협할 것이다.
나랑은 크게 상관없는 얘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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