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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0 버그리포트] CVE-2017-6311 外
  |  입력 : 2017-03-10 1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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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VE-2017-6311, CVE-2017-6312, CVE-2017-6313
CVE-2017-6314, CVE-2017-6355


[보안뉴스 문가용 기자] 현지 시각으로 3월 9일, 우리나라 시간으로는 대략 9일에서 10일로 넘어오는 밤 사이에 미국의 National Vulnerability Database을 통해 발표된 취약점들이다


1. CVE-2017-6311
gdk-pixbuf의 gdk-pixbuf-thumbnailer.c의 취약점으로 공격자들이 오류 메시지 인쇄와 관련된 기능을 통해 DoS 공격을 감행할 수 있게 해준다.

2. CVE-2017-6312
gdk-pixbuf의 io-ico.c의 정수 오버플로우 취약점으로 공격자가 조작된 이미지 엔트리 오프셋을 통해 DoS 공격을 감행할 수 있게 해준다. 컴파일러 최적화와 관계가 있다.

3. CVE-2017-6313
gdk-pixbuf의 io-icns.c의 load_resources의 정수 언더플로우 취약점으로 공격자가 조작된 이미지 엔트리 크기를 통해 DoS 공격을 감행할 수 있게 해준다.

4. CVE-2017-6314
gdk-pixbuf의 io-tiff.c의 make_available_at_least 함수의 취약점으로 공격자가 대형 TIFF 파일을 통해 DoS 공격을 감행할 수 있게 해준다.

5. CVE-2017-6355
virglrenderer 0.6.0 이전 버전의 vrend_renderer.c의 vrend_create_shader 함수의 정수 오버플로우 취약점으로 로컬 게스트 OS 사용자가 조작된 pkt_length와 offlen 값을 통해 DoS 공격을 할 수 있게 해준다.
[국제부 문가용 기자(globoan@boa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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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지능은 정보보안에 도움을 주게 될까요?
그렇다. 보안 인력 양성보다 인공지능 개발이 더 빠를 것이다.
그렇다. 보안 전문가가 더 ‘사람다운’ 일을 하게 해줄 것이다.
아니다. 기계가 할 수 있는 일은 한정적이다.
아니다. 오탐의 염려에서 벗어나기가 힘들 것으로 보인다.
처음에는 도움을 주는 듯 하지만 점차 사람의 일자리를 위협할 것이다.
나랑은 크게 상관없는 얘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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