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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9 버그리포트] CVE-2016-9006 外
  |  입력 : 2017-03-09 13: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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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VE-2016-9006, CVE-2016-9985, CVE-2017-1150
CVE-2017-6543, CVE-2017-6544


[보안뉴스 문가용 기자] 현지 시각으로 3월 8일, 우리나라 시간으로는 대략 8일에서 9일로 넘어오는 밤 사이에 미국의 National Vulnerability Database을 통해 발표된 취약점들이다


1. CVE-2016-9006
IBM UrbanCode Deploy 6.1과 6.2 버전의 XSS 취약점으로 사용자가 임의의 자바스크립트 코드를 Web UI에 엠베드 할 수 있게 해준다. 이로써 크리덴셜이 노출될 수 있다. IBM Reference 번호는 C1000264이다.

2. CVE-2016-9985
IBM Cognos Server 10.1.1과 10.2 버전의 취약점으로 로그 파일에 굉장히 민감한 정보가 저장된다. 이 로그 파일은 로컬 사용자가 열람할 수 있다. IBM Reference 번호는 1999671다.

3. CVE-2017-1150
리눅스, 유닉스, 윈도우용 IBM DB2(DB2 Connect Server 포함) 10.1 버전, 10.5 버전, 11.1 버전의 취약점으로 인증된 공격자가 원래는 볼 수 없는 테이블을 볼 수 있게 된다 IBM Reference 번호는 1999515다.

4. CVE-2017-6543
Tenable Nessus 6.10.2 이전 버전의 취약점으로 원격에서 승인된 공격자가 조작된 파일을 업로드할 수 있게 된다. 이로써 권한 상승 공격이 가능해진다. 윈도우 버전에서만 나타난 취약점이다.

5. CVE-2017-6544
Gargaj/wuhu 2017-03-08 버전의 취약점으로 wuhu-master/www_admin/users.php (id parameter)에 XSS 공격이 가능하다.
[국제부 문가용 기자(globoan@boa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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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지능은 정보보안에 도움을 주게 될까요?
그렇다. 보안 인력 양성보다 인공지능 개발이 더 빠를 것이다.
그렇다. 보안 전문가가 더 ‘사람다운’ 일을 하게 해줄 것이다.
아니다. 기계가 할 수 있는 일은 한정적이다.
아니다. 오탐의 염려에서 벗어나기가 힘들 것으로 보인다.
처음에는 도움을 주는 듯 하지만 점차 사람의 일자리를 위협할 것이다.
나랑은 크게 상관없는 얘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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