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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GISEC 2017 프리뷰] Seekers·엠시큐어·휴네시온
  |  입력 : 2017-03-09 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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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GISEC 2017, 오는 3월 15~17일 일산 킨텍스에서 국내 최대 규모로 개최

[보안뉴스 원병철 기자] 3월 15일부터 17일까지 3일간 일산 킨텍스에서는 전자정부 등 공공부문과 민간부문을 모두 포함하는 국내 최대 정보보호 컨퍼런스 및 전시회 ‘eGISEC(전자정부 정보보호 솔루션 페어) 2017’이 개최된다. 이에 본지에서는 eGISEC 2017에 출품되는 대표 정보보안 제품을 미리 만나볼 수 있는 기회를 마련했다.

Seekers, 활동 중인 보안 위협과 잠재적 위협을 찾아내는 통합보안관리 솔루션 ‘Seekurity SIEM’
지능형 통합보안관리 솔루션을 공급하는 Seekers는 기존의 SIEM에 직접 개발 및 특허를 받은 딥러닝 알고리즘 엔진을 장착하여 관제의 편의성과 효율성을 향상시켰다. 지속적인 인공지능 개발을 통해 각각의 산업 군에 특화된 알고리즘을 개발하여 글로벌 진출하는 것이 회사의 비전이다.


Seekurity SIEM(Security Information and Event Management)은 인프라에서 발생되는 각종 로그 데이터를 수집·저장하고 자체 알고리즘을 통한 포괄적인 위협성 분석을 통해 인프라에서 활동 중인 보안 위협과 잠재적으로 위험성을 내포하고 있는 위협을 찾아내는 통합보안관리 솔루션이다. Seekurity SIEM은 빅데이터를 기반으로 설계되어 대규모 인프라 데이터를 관리하는데 용이하다.

엠시큐어, 모바일 앱 취약점 점검과 컨설팅에 따른 맞춤형 보안 솔루션 제공
엠시큐어는 화이트해커 출신들이 설립한 모바일 보안전문 기업이다. 해킹 보안 연구개발을 하고 있으며 다양한 모바일 보안 솔루션들의 원천기술을 보유 및 서비스하고 있다. 모바일 앱 취약점 점검과 컨설팅에 따른 맞춤형 보안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

세이프앱(SafeApp)은 모바일 앱을 보호(바이너리 난독화, 위변조 검사, 해킹탐지)하며, 세이프보이스(SafeVoice)는 통화 내용과 음성 분석을 이용해 통화 중 보이스피싱 유도를 차단하고 녹음된 음성에서 범죄자 목소리를 탐지한다. 스파이스캐너(SpyScanner)는 스마트폰 감시 탐지와 방지 및 분석 서비스를 제공하며, 앱까기(AppGaggi)는 모바일 앱 취약점 점검 도구다.

휴네시온, 평소에는 외부 데이터 차단, 필요하면 안전하게 데이터 연계 ‘i-oneNet DD’
망 분리 의무화와 더불어 망 연계 솔루션 도입이 꾸준한 증가세를 이어오는 가운데 최근 들어 주요 정보통신 기반시설에 대해서도 보다 강화된 보안대책 마련이 요구되고 있다. 정보 보호 및 네트워크 보안 전문 업체 휴네시온(대표 정동섭)은 이에 대한 해결책이 될 수 있는 ‘물리적 단방향 망 연계 솔루션 i-oneNet DD’를 출시했다.

i-oneNet DD는 최고의 보안 수준이 요구되는 중요망에 대하여 외부로부터의 연결을 물리적으로 차단함으로써 요구되는 보안성은 그대로 유지하고 필요 시 외부로의 데이터 연계는 안전하게 수행하는 전문 보안 솔루션이다.

i-oneNet DD는 △랜케이블 절단 방식의 물리적 단방향 통신 △단방향 파일전송 △단방향 전송만 수행하는 TCP/UDP 프로토콜 지원 △고객 시스템 환경에 따른 프로토콜 추가 지원 △송/수신 장치 간 데이터 암호화 △전송 데이터 무결성 검증 △데이터 전송의 안정성 보장을 위한 QoS 구현, 데이터 유실 감지, 데이터 재전송 △정책 기반 전송 통제 △시스템/채널 이중화 구성 등의 기능을 제공한다.

한편, eGISEC 2017은 홈페이지에서 사전 참관등록을 하면 무료로 참관이 가능하다.
[원병철 기자(boanone@boa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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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지능은 정보보안에 도움을 주게 될까요?
그렇다. 보안 인력 양성보다 인공지능 개발이 더 빠를 것이다.
그렇다. 보안 전문가가 더 ‘사람다운’ 일을 하게 해줄 것이다.
아니다. 기계가 할 수 있는 일은 한정적이다.
아니다. 오탐의 염려에서 벗어나기가 힘들 것으로 보인다.
처음에는 도움을 주는 듯 하지만 점차 사람의 일자리를 위협할 것이다.
나랑은 크게 상관없는 얘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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