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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큐리티월드 컨퍼런스’에서 읽는 국내외 최신 보안시장 동향
  |  입력 : 2017-03-07 09: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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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부 등 정부부처와 에스원·씨아이즈·하이크비전·다후아 등 국내외 대표 기업 참가
AI 기술 동향, 보안시장 분석, 기술 트렌드 등 풍성한 주제로 15~16일 열려


[보안뉴스 김성미 기자] 국내외 보안산업의 대표 기업들이 한자리에 모여 보안산업 발전을 위한 기술 교류 및 트렌드 공유의 장에 나선다. SECON 조직위원회와 한국디지털CCTV연구조합이 주관하고, 미래창조과학부(미래부)가 후원하는 ‘시큐리티월드 컨퍼런스(SecurityWorld Conference) 2017’이 오는 15일과 16일 경기도 일산 킨텍스 제1전시장 컨퍼런스룸(212~213호)에서 ‘세계보안엑스포 2017(SECON 2017)’의 부대행사로 개최된다.


특히, ‘시큐리티월드 컨퍼런스 2017’은 미래부 등 정부기관과 에스원, 하이크비전(HIKVISION), 다후아(DAHUA), IBM 등 국내외 최정상 보안기업은 물론, 쉴드인터내셔날, 씨아이즈, REI(Research Electronics International), 이노뎁 등 높은 기술력을 갖춘 기업과 전략물자관리원, 한국사이버군발전협회,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 등에서도 발표자들이 나설 예정이어서 많은 관심을 끌고 있다.

올해 컨퍼런스는 다른 해보다 좀 더 풍성한 프로그램으로 꾸며진다. 첫날인 15일 오전에는 미래창조과학부에서 다가올 지능정보화 사회를 대비한 △2017 사이버 보안 및 정보보안산업 진흥 정책 방향(미래부 허성욱 과장)을 발표하고, △RSA 2017로 본 보안 트렌드 및 중요 이슈(미래부 이재일 CP)로 포문을 연다.

이어지는 오후 컨퍼런스는 두 트랙으로 진행된다. A트랙은 인공지능(AI)과 이를 활용한 지능형 영상관제를 주제로 진행되고, B트랙은 업체별 케이스 스터디 발표가 이어질 예정이다. 둘째 날도 오후부터 업체별 케이스 스터디가 공유된다.

A트랙(213호)에서는 △영상의 지능화에 따른 연구 현황 및 트렌드(ETRI 김건우 PL) △매니코어 GPU 기반 딥러닝 영상 처리 기술 소개(경성대학교 박장식 교수) △딥러닝 기반의 지능형 CCTV 기술 소개(일리시스 이형주 이사) △지능정보사회 영상 관제의 미래(이노뎁 김형헌 팀장)를 주제로 발표가 진행된다.

B트랙(214호)에서는 △사고 자동 감지 시스템(터널유고)(에스원 조민국 책임연구원) △Safe City(다후아 장재호 부장) △미군의 사이버 공간 전력운용(한국사이버군발전협회 이명환 회장) △왓슨(Watson)을 통한 인공지능 보안 관제 구현(IBM 나병준 실장) △산업보안과 전략물자 수출관리제도(전략물자관리원 구재림 선임연구원)에 대한 발표가 이어진다.

16일, 둘째 날(214호)에는 △Open but more and more Close(하이크비전 김중찬 팀장) △CCTV 신호방식별 솔루션 제품 기술 동향(씨아이즈 최항용 팀장) △새로운 플랫폼 VURIX(이노뎁 이선범 이사) △해외 위험지역 위기 관리의 이해(쉴드인터내서날 차재영 과장) △최신 보안 장비를 이용한 도청 방어 전략(Evaesdropping Prevention with Modern TSCM Equipment)(REI 리 존스(Lee Jones) 세일즈 디렉터)에 대한 강연이 이어진다.

▲‘시큐리티월드 컨퍼런스(SecurityWorld Conference) 2017’ 일정


이번 시큐리티월드 컨퍼런스 2017을 비롯한 ‘세계보안엑스포 2017(SECON 2017)’의 부대행사 일정은 세계보안엑스포 웹사이트(www.seconexpo.com)를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사전 참가등록을 하면 전시회 및 모든 컨퍼런스에 무료로 참가할 수 있다.
[김성미 기자(sw@infoth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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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의 사이버 공격이 갈수록 심해지고 있습니다. 해킹 공격이 미사일 공격보다 더 무섭다는 소리도 나올 정도입니다. 정부 차원에서 더 강화된 사이버 보안을 위한 전략을 새롭게 수립해야 한다고 생각하십니까?
아니다. 지금 있는 것만 제대로 해도 충분하다.
그렇다. 단, 미국의 행정명령처럼 장기적인 방향성을 가져야 한다.
그렇다. 단, 지금의 위기상황에 당장 적용할 수 있는 것이어야 한다.
아니다. 민간 차원에서 해결할 수 있어야 한다.
정부 차원의 전략이 얼마나 도움이 될지 잘 모르겠다.
크게 보면 외교 문제다. ‘보안’의 시각으로만 접근해서는 안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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