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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 버그리포트] CVE-2016-8233 外
  |  입력 : 2017-03-02 1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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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VE-2016-8233, CVE-2016-10228, CVE-2017-6319
CVE-2017-6387, CVE-2017-6415


[보안뉴스 문가용 기자] 현지 시각으로 3월 1일, 우리나라 시간으로는 대략 1일에서 2일로 넘어오는 밤 사이에 미국의 National Vulnerability Database을 통해 발표된 취약점들이다.


1. CVE-2016-8233
Lenovo XClarity Administrator(LXCA) 1.2.2 이전 버전에서 생성된 로그 파일의 취약점으로, 사용자의 로그인 정보가 평문으로 저장된다. 이는 권한이 낮은 사용자의 열람을 허용해준다.

2. CVE-2016-10228
GNU C Library 2.25 및 이전 버전의 iconv 프로그램의 취약점으로 –c 옵션이 활성화 되었을 때, 무한한 루프가 생성된다. 이 때문에 DoS 현상이 발생한다.

3. CVE-2017-6319
radare2 1.2.1 버전의 libr/bin/p/bin_dex.c의 dex_parse_debug_item 함수의 취약점으로 원격의 공격자가 조작된 DEX 파일을 통해 DoS 공격을 할 수 있도록 해준다.

4. CVE-2017-6387
radare2 1.2.1 버전의 libr/bin/p/bin_dex.c의 dex_loadcode 함수의 취약점으로 원격의 공격자가 조작된 DEX 파일을 통해 DoS 공격을 할 수 있도록 해준다.

5. CVE-2017-6415
radare2 1.2.1 버전의 libr/bin/p/bin_dex.c의 dex_parse_debug_item 함수의 취약점으로 원격의 공격자가 조작된 DEX 파일을 통해 DoS 공격을 할 수 있도록 해준다.
[국제부 문가용 기자(globoan@boa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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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지능은 정보보안에 도움을 주게 될까요?
그렇다. 보안 인력 양성보다 인공지능 개발이 더 빠를 것이다.
그렇다. 보안 전문가가 더 ‘사람다운’ 일을 하게 해줄 것이다.
아니다. 기계가 할 수 있는 일은 한정적이다.
아니다. 오탐의 염려에서 벗어나기가 힘들 것으로 보인다.
처음에는 도움을 주는 듯 하지만 점차 사람의 일자리를 위협할 것이다.
나랑은 크게 상관없는 얘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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