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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4 버그리포트] CVE-2016-6055 外
  |  입력 : 2017-02-24 14: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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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VE-2016-6055, CVE-2016-8974, CVE-2017-6214
CVE-2017-6100, CVE-2016-10109


[보안뉴스 문가용 기자] 현지 시각으로 2월 23일, 우리나라 시간으로는 대략 23일에서 24일로 넘어오는 밤 사이에 미국의 National Vulnerability Database을 통해 발표된 취약점들이다.


1. CVE-2016-6055
IBM Rational DOORS Next Generation 4.0, 5.0, 6.0 버전의 XSS 취약점으로 사용자가 임의의 자바스크립트 코드를 Web UI에 주입할 수 있도록 해준다. IBM Reference 1995515를 참고하라.

2. CVE-2016-8974
IBM Rhapsody DM 4.0, 5.0, 6.0 버전의 XXE 오류로 원격의 공격자가 XML 데이터를 프로세싱 과정에 개입해 민감한 정보를 유출시키거나 메모리 리소스를 전부 소모시킬 수 있게 해준다. IBM Reference 1997798을 참고하라.

3. CVE-2017-6214
리눅스 커널 4.9.11 이전 버전의 net/ipv4/tcp.c의 tcp_splice_read 함수에 있는 취약점으로 원격의 공격자가 TCP 패킷을 통해 DoS 공격을 감행할 수 있도록 해준다.

4. CVE-2017-6100
tcpdf 6.2.0 이전 버전의 취약점으로, 서버에서 생성된 PDF 파일을 외부 FTP로 업로드시킨다.

5. CVE-2016-10109
pcsc-lite 1.8.20 이전 버전의 UaF 취약점으로 원격의 공격자가 ccardsList를 사용하는 명령을 통해 DoS 공격을 실행할 수 있도록 해준다.
[국제부 문가용 기자(globoan@boa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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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지능은 정보보안에 도움을 주게 될까요?
그렇다. 보안 인력 양성보다 인공지능 개발이 더 빠를 것이다.
그렇다. 보안 전문가가 더 ‘사람다운’ 일을 하게 해줄 것이다.
아니다. 기계가 할 수 있는 일은 한정적이다.
아니다. 오탐의 염려에서 벗어나기가 힘들 것으로 보인다.
처음에는 도움을 주는 듯 하지만 점차 사람의 일자리를 위협할 것이다.
나랑은 크게 상관없는 얘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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