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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뉴스] 미래 사이버전 논의의 장, 2017 국방정보화 컨퍼런스 개최
  |  입력 : 2017-02-21 14: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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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 사이버전 발전방향이라는 주제로 산학연관의 전문가와 군이 모여 사이버전에 대한 성찰과 미래 사이버 역량 강화를 위한 사이버 방호정책 및 사이버 보안기술 등을 아우르는 논의의 장 ‘2017 국방정보화 컨퍼런스’가 21일 전쟁기념관 뮤지엄웨딩홀에서 개최됐다.

국방부가 주최하고 사이버군협회가 주관한 국방정보화 컨퍼런스에서 개회사에 나선 국방부 박래호 정보화기획관은 “매년 개최되는 컨퍼런스의 전문성을 강화하기 위해 올해부터 주제별로 개최하고자 한다”면서, “새로운 사이버전의 패러다임을 바꿀 시간이며, 여기 모이신 모든 분들이 힘을 다해 도와주실 것을 바란다”고 말했다.

특히 박 기획관은 “이제 왓슨과 같은 인공지능이 사이버 보안에 적용되고 있다”면서, “이제는 새로운 각도에서 사이버전을 바라봐야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원병철 기자(boanone@boa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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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지능은 정보보안에 도움을 주게 될까요?
그렇다. 보안 인력 양성보다 인공지능 개발이 더 빠를 것이다.
그렇다. 보안 전문가가 더 ‘사람다운’ 일을 하게 해줄 것이다.
아니다. 기계가 할 수 있는 일은 한정적이다.
아니다. 오탐의 염려에서 벗어나기가 힘들 것으로 보인다.
처음에는 도움을 주는 듯 하지만 점차 사람의 일자리를 위협할 것이다.
나랑은 크게 상관없는 얘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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