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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1 버그리포트] CVE-2017-2372 外
  |  입력 : 2017-02-21 1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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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VE-2017-2372, CVE-2017-2373, CVE-2017-2374
CVE-2016-6249, CVE-2017-0038


[보안뉴스 문가용 기자] 현지 시각으로 2월 20일, 우리나라 시간으로는 대략 20일에서 21일로 넘어오는 밤 사이에 미국의 National Vulnerability Database을 통해 발표된 취약점들이다.


1. CVE-2017-2372
GarageBand 10.1.5 이전 버전, Logic Pro X 10.3 이전 버전의 Projects 요소와 관련이 있는 취약점으로 원격의 공격자들이 임의의 코드를 실행하거나 DoS 공격을 감행할 수 있도록 해준다.

2. CVE-2017-2373
Safari 10.0.3 이전 버전과 tvOS 10.1.1 이전 버전의 WebKit 요소와 관련이 있는 취약점으로 원격의 공격자들이 임의의 코드를 실행하거나 DoS 공격을 감행할 수 있도록 해준다.

3. CVE-2017-2374
GarageBand 10.1.6 이전 버전의 Projects 요소에서 발견된 취약점으로 원격의 공격자가 임의의 코드를 실행하거나 DoS 공격을 감행할 수 있도록 해준다.

4. CVE-2016-6249
F5 BIG-IP 12.0.0과 11.5.0 – 11.6.1 버전의 REST 요청의 취약점으로 비밀번호와 같이 민감한 사용자 정보를 /var/log/restjavad.0.log에 평문으로 저장해 놓는다. 이 때문에 로컬의 사용자가 민감한 정보 취득이 가능해진다.

5. CVE-2017-0038
MS Windows Vista SP2, Windows Server 2008 SP2, R2 SP1, Windows 7 SP1, Windows 8.1, Windows Server 2012 Gold 및 R2, Windows RT 8.1, Windows 10 Gold, 1511, 1607, Windows Server 2016의 GDI의 gdi32.dll의 취약점으로 원격의 공격자들이 민감한 정보를 힙 메모리로부터 취득할 수 있도록 해준다. CVE-2016-3216, CVE-2016-3219, CVE-2016-3220의 불완전한 픽스 때문에 발생한 취약점이다.
[국제부 문가용 기자(globoan@boa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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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지능은 정보보안에 도움을 주게 될까요?
그렇다. 보안 인력 양성보다 인공지능 개발이 더 빠를 것이다.
그렇다. 보안 전문가가 더 ‘사람다운’ 일을 하게 해줄 것이다.
아니다. 기계가 할 수 있는 일은 한정적이다.
아니다. 오탐의 염려에서 벗어나기가 힘들 것으로 보인다.
처음에는 도움을 주는 듯 하지만 점차 사람의 일자리를 위협할 것이다.
나랑은 크게 상관없는 얘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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