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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정보보호심사원협회, 지능정보 보안 아카데미 사업 추진
  |  입력 : 2017-02-17 1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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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총회 개최...교재편찬위원회 도서 발간(8종) 등 논의
SECON 2017 기간 중인 17일 ‘정보보안자격증 족집게 특강’ 무료 실시


[보안뉴스 원병철 기자] 한국정보보호심사원협회(회장 공병철, 이하 KISCA)는 지능정보 보안 아카데미 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고 발표했다. KISCA는 제4차 산업혁명의 핵심인 지능정보사회와 지능정보기술 산업을 이끌어 나갈 정보보안 전문가 양성을 위해 지능정보 보안 아카데미 사업을 추진한다.

▲ 회원 총회에 모인 한국정보보호심사원협회 회원들


지능정보 보안 아카데미 사업은 정보보안 산업계에서 필요한 맞춤형 핵심인력 양성과 함께 지능형 사이버 위협으로부터 국가 사이버역량을 강화하는데 그 목적을 두고 있다. 첫 번째 인재양성 사업으로 ‘SECON 2017(세계보안엑스포 2017)’ 전시장에서 참관객을 대상으로 ‘정보보안자격증 족집게 특강’을 17일 무료로 실시하며, 정보보안산업 현장에서의 핵심 이슈와 전략을 분야별 정보보안 현장전문가 8인의 발표를 시작으로 첫 사업을 시행할 예정이다.

한편, 지난 2월 10일 회원총회를 개최한 KISCA는 △2016년도 협회 사업 추진 현황 △2016년도 협회 정회원 현황보고 △교재편찬위원회 활동 형황 보고, 도서 발간(8종) 소개 △2015년~2017년도 협회 사업 추진 전략 보고 △정보보안관제사 사업추진 현황 보고 △지능정보 보안 아카데미 사업추진 전략 소개 △기타 안건 토의 및 향후 일정 등을 논의했다.

또한, KISCA 교재편찬위원회는 지난 2016년도에는 정보보호인증 관련 전문도서 8종을 발간했으며, 2017년도에는 정보보안기사 필기·실기 핵심노트 및 PIMS 인증심사원 자격검정 도서, ISMS 전문가 가이드 등 교재 편찬을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
[원병철 기자(boanone@boa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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